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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P]日네티즌, 김연아 아이스쇼 따윈 관심 없어!

김연아 선수가 출연하는 아이스쇼에 대한 소식이 일본에 전해지자, 관심 없다는 이야기를 하면서도, 경기가 아닌 아이스쇼를 보면서 괜히 기술의 트집을 잡거나, 중상모략을 하는 둥 언행 불일치를 보여주고 있습니다.

아래는 해당 기사와 기사를 본 일본 네티즌의 반응입니다.

 


올해 밴쿠버 올림픽 여자 피겨스케이팅에서 금메달에 빛나는 김연아 선수는 23일, 한국 고양시에 있는 킨텍스 특설 링크에서 개최되는 아이스 쇼에서 미국의 미셸 콴 선수와 듀엣 공연을 마쳤다. 중국 미디어는 2명의 출연을 "김연아, 자신의 우상과 함께하는 꿈을 이뤘다."라고 텅쉰티위(騰訊体育) 등이 보도했다.

2명이 공연을 마친 아이스쇼 "애니콜 하우젠 2010 올 댓 스케이트 섬머"에는 양 선수를 필두로, 사샤 코헨, 스테판 랑비엘, 브라이언 주베르 선수 등 유명 스타들이 출연, 23일부터 25일까지 3일간 화려한 연기를 펼친다.

김 선수는 콴 선수에 대하여, "나의 우상, 그녀의 존재가 나에게 용기를 줬다." 등의 발언을 하였고, 어린 시절 부터 "우상"이었던 콴 선수와 함께 링크에서 스텝을 공개하는 흥분을 전했다.

미셸 콴(30세) 선수는 1980년 미국 태생의 중국계 미국인. 1998년 나가노 동계 올림픽 은메달, 2002년 솔트레이크 동계 올림픽 동메달에 빛나는 선수. 또한, 세계 피겨스케이팅 선수권에선 5회, 전미 피겨스케이팅 선수권에선 9회 우승을 하였으며, 미 피겨스케이팅계에선 국민적 대스타로서 사랑받고 있다. 2005년 이후엔 공식 경기에 출장하고 있지는 않지만, 현역 은퇴는 아직 발표한 상태는 아니다.

콴 선수를 뒤쫓는 후배 스케이터는 김연아 선수를 시작으로, 미라이 나가수 선수, 캐롤라인 장 선수들이 "동경하는 선수"로서 그 이름을 꼽고 있다.







2010년 7월 24일 14시 5분 shg*****씨 공감 104점 비공감 25점
죽어


2010년 7월 24일 14시 14분 for*****씨 공감 129점 비공감 5점
아무래도 상관없어


2010년 7월 24일 14시 15분 mol*****씨 공감 166점 비공감 7점
김연아 "또, 표절에 참고할 테야(´ω`)"

※ 일본 피겨팬들은 지난 시즌의 갈라 프로그램 'Don't stop the music"이
사샤 코헨 선수의 열화 표절이라고 주장하고 있으며,
자국 선수의 의상을 김연아 선수가 표절하였다고 주장하고 있습니다.



2010년 7월 24일 14시 16분 tak*****씨 공감 207점 비공감 8점
솔직히 이 사람 일은 아무래도 상관없어.
개인적으론 몹시 불쾌하고 혐오감밖엔 남지 않았어!!


2010년 7월 24일 14시 23분 tsu*****씨 공감 80점 비공감 1점
콴은 한국에서만 스케이팅하고 있는데, 일본이 싫은 거야?
일본의 쇼에 나온 적은 없는 것 같은데요?
누가 좀 알려줘!


2010년 7월 24일 14시 25분 shi*****씨 공감 169점 비공감 8점
미셸 콴 그립구나
김연아와는 비교도 되지 않을 정도로
깔끔한 스케이터였어


2010년 7월 24일 14시 29분 mas*****씨 공감 65점 비공감 2점
사기꾼 여자와 바짝 붙어버린 콴은 내심 성가셔하는 게 아닐까?


2010년 7월 24일 14시 30분 min*****씨 공감 101점 비공감 2점
"아, 그래" 이런 느낌밖엔 들지 않아요.
이만큼이나 혐오감을 심어준 건,
다름 아닌 연아 씨 자신과 매스컴의 편향보도 탓입니다.
누군가 이득을 보는 게 아닐까요?


2010년 7월 24일 14시 31분 mas*****씨 공감 132점 비공감 3점
콴은 사기 따윈 치지 않았어.
앞으로 반도인 말고서 널 향해 "나의 우상"이라고 말해줄 스케이터가
과연 나타날까? 난 절대로 그렇게 생각 안 해.


2010년 7월 24일 14시 42분 qmr*****씨 공감 69점 비공감 2점
꺼져! 부정 공작녀!


2010년 7월 24일 14시 44분 ryu*****씨 공감 73점 비공감 3점
보통 "죽어"란 말은 무례하기 짝이 없는 말이지만,
이 기사에선 "공감"이 압도적이란 소린…


2010년 7월 24일 14시 46분 mar*****씨 공감 63점 비공감 3점
은퇴해라!


2010년 7월 24일 14시 50분 mar*****씨 공감 53점 비공감 2점
추녀!


2010년 7월 24일 15시 5분 ter*****씨 공감 77점 비공감 1점
서치나가 한국에 대해 이야길 하는 게 장사 수단인건 알지만
이제 연아 관련된 일은 적당히 해도 되지 않나?
일본인은 조선인이 생각하는 만큼
연아에 대한 흥미도 없고 관심도 없어.
좀 달리 좀 생각해봐!


2010년 7월 24일 15시 19분 yan*****씨 공감 56점 비공감 1점
이제 이 사람에 대한 이야긴 필요 없어.


2010년 7월 24일 15시 22분 eee*****씨 공감 4점 비공감 114점
아사다는 추녀
아사다는 가짜승부녀
아사다는 기부하지 않아
아사다는 메달을 샀어
아사다는 몸으로 메달을 샀어
아사다는 전 세계로부터 미움받고 있어
아사다는 머리가 나빠


2010년 7월 24일 15시 22분 go_*****씨 공감 53점 비공감 1점
매수할 수 없으니깐 그랑프리 시리즈를 건너뛰는 거지?


2010년 7월 24일 15시 41분 jap*****씨 공감 86점 비공감 1점
이번 김연아 주최의 쇼를 동영상으로 봤습니다.
그건 "지독한 마무리"라고 말할 수 있어요.
가까운 시일 내에 그녀의 동영상만 계속 삭제될 것으로 보입니다.

무서운 건 오히려 호기심을 자극하기에
가볍게 보고 싶어질 사람도 있을 것 같지만,

역시 게스트 스케이터 여러분은 "일류"입니다.
전 세계의 쇼로부터 오퍼를 받고 "경험"을 쌓고,
멋진 스케이팅 기술을 보인 쇼로선 볼 가치가 충분하지만요.

이 쇼의 "주역" 취급을 받는 그녀를 말하자면…
"지독하다!" 너무 지독한 퍼포먼스,
스케이트 화를 신는 것 말곤
스케이터로서의 자질을 전혀 찾을 수 없었습니다.
그녀 하나만으로 쇼가 쇼로서 성립되지 않는 게 현실입니다.

어째서 밴쿠버에선 이 사람에게 "금메달"을 주었나요?
의문과 의심만이 가득 찼습니다.
ISU 심판의 눈이 썩었었다고만 생각되네요.


2010년 7월 24일 15시 55분 swi*****씨 공감 61점 비공감 2점
김연아를 보면, 중학교나 고등학교에 꼭 있었던
심술궂은 여자를 떠올렸어…
이 사람의 언동이 심술쟁이로 보였던 탓일까?


2010년 7월 24일 16시 9분 bon*****씨 공감 73점 비공감 1점
인터넷으로 감상해봤지만, 연아의 연기는 지독하네요.
정말 맥빠지는 내용입니다.

쇼 지적에는 안무가 윌슨과 함께 새로운 연아를 선보인다는 둥
힙합의 동작도 넣었다는 둥 이런저런 과장 선전을 해댔지만,
결국, 평소랑 다를 것 없는 연기였습니다.

콴과 함께한 페어 프로그램도 페어로써 의미가 전혀 없고,
재미도 없고, 볼만한 장면도 없는 구제불능 연기였어요.


2010년 7월 24일 16시 23분 ter*****씨 공감 32점 비공감 0점
> 김연아가 신경쓰여서 견딜 수 없는 구더기 일본인

구더기는 옛날부터 조선인을 지칭할 때 쓰는 대명사.
분명히 아버지가 말했어.
들어보면 조선인한테 깜짝 놀라.
연아니 어쩌니 일본에 팔려고 하지 마.
먹어선 안 될 구더기 녀석들 불쌍해라.
조선은 예나 지금이나 변한 게 없어.


2010년 7월 24일 16시 37분 mak*****씨 공감 29점 비공감 0점
콴은 일본에 오지 않네요~.
콴은 부디 아이스쇼로 일본에 와줬으면 해요.
김연아는 필요 없어요.


2010년 7월 24일 16시 44분 bon*****씨 공감 42점 비공감 0점
아, 그럼그럼, 연아의 갈라 연기는
평소처럼 흐느적흐느적하기만 할 뿐 안무도 없었지.
메달리스트라곤 도저히 생각할 수 없는 지독한 것이었지만,

랑비엘의 윌리엄 텔이나 제레미 에봇의 새 쇼트 연기는 멋졌어요!
그건 한번 볼만한 가치가 있어요!

김연아의 연기는 "댄스"조차도 아닌 그냥 "포즈"일뿐이죠.


2010년 7월 24일 16시 45분 miy*****씨 공감 55점 비공감 1점
일본에서 열린 THE ICE의 기사는 아직 인가요…?


2010년 7월 24일 17시 21분 mam*****씨 공감 43점 비공감 0점
김연아의 새 갈라는
'아, 이런 걸 좋아하는 사람도 있을지도 모르겠네'란 인상
마지막 얼굴이 007과 완전히 똑같아서 웃어버렸습니다.
싯 스핀 자세도 훨씬 높았고,
애당초에 쓸 내용도 없을 정도로 기술의 숫자가 적어.
점프 3번, 스핀 2번? 그리곤 그저 타기만 할 뿐이었죠.

한국의 관객은 대단하게 기뻤을 테고
자국에서 보는 거야 아무래도 상관없잖아요.
그런데 일본에서 열리는 쇼의 소식이나 내줘요. YAHOO님


2010년 7월 24일 17시 25분 kak*****씨 공감 35점 비공감 0점
>「2005년 이후엔 공식 경기에 출장하고 있지는 않지만,
현역 은퇴는 아직 발표한 상태는 아니다.」

앞으론 콴의 이런 점을 표절할 생각이야?


2010년 7월 24일 17시 28분 zer*****씨 공감 31점 비공감 1점
부탁합니다. 이젠 예전 올림픽 금메달은 신경 쓰지 않을게요.
일본 미디어에 이 사람을 인용하는 것은 그만두세요.
굉장히 불쾌하고 김치 기분 나빠요.
반도에서만 동하는 아이돌로 남겨두면 됩니다.
일본에는 데려오지 마세요.
계란 얻어맞을 테니깐요.


2010년 7월 24일 17시 28분 mmm*****씨 공감 31점 비공감 0점
얼굴, 팔, 어깨 흐느적흐느적…
상반신만을 애써 움직여대는 평소와 다름없는 안무
은반 위라는 것을 잊게 된다.


2010년 7월 24일 17시 30분 kei*****씨 공감 7점 비공감 51점
올림픽은 김연아가 금메달이라서 정말 기뻤다!!


2010년 7월 24일 17시 34분 gan*****씨 공감 29점 비공감 0점
그 시절…
타라 리핀스키, 슬루츠카야, 부티르스카야 등이 좋았었지


2010년 7월 24일 17시 34분 jab*****씨 공감 26점 비공감 0점
뉴스를 전하는 건, 은퇴나 현역 지속을
분명히 밝혔을 때만으로 충분합니다.


2010년 7월 24일 17시 35분 nao*****씨 공감 16점 비공감 1점
이 얼굴과 근성으론 일류 기생이 될 수 없어.


2010년 7월 24일 17시 38분 col*****씨 공감 8점 비공감 33점
어째서 이 기사의 댓글은 김연아를 매도하는 것뿐이야?
좀 냉정해져라!


2010년 7월 24일 17시 41분 ain*****씨 공감 15점 비공감 1점
콴 시절에 지금의 룰이라면,
그 표현력만으로 2~3회전만으로도 올림픽에서 우승했을지도 모른다.
우아했지만 점프가 약간 부족했기에,
매스컴으로부터 "지루한 연기" 같은 고약한 소릴 들었던 것 같아.


2010년 7월 24일 17시 49분 mer*****씨 공감 20점 비공감 1점
> 어린 시절부터 "우상"이었던 콴 선수와 함께 링크에서
스텝을 공개하는 흥분을 전했다.

어!?
벌써 동영상 사이트에 올라오고 있는데요,
콴 선수는 변함없이 차분한 스케이팅이었고
흔들림 없는 스파이럴도 건재하고 멋있었습니다.
반면, 김 선수는 변함없이 흔들흔들 거리는 스핀이었고 스파이럴은 없었고
더구나 스텝 따윈 전혀 밟지 않았는데요…


2010년 7월 24일 17시 58분 bik*****씨 공감 20점 비공감 1점
본심은 "지금은 물론 제가 더 위대해요!"


2010년 7월 24일 18시 15분 m4y*****씨 공감 0점 비공감 34점
이 한국 여자 인기 없구나.
일본에 뭐라는 여자보단 귀여운 여자라고 생각하는데…


2010년 7월 24일 18시 41분 nee*****씨 공감 20점 비공감 0점
심판 매수를 특기로 삼는 바보의 이름을 듣는 것만으로 불쾌하다

무엇이 사상 최고의 위대한 스케이터냐?
조선인 녀석들이 바보 인증하면서 고래고래 소리치지 마
이런 바보보다 더욱 위대한 선수는 얼마든지 있어.


2010년 7월 24일 19시 22분 mao*****씨 공감 21점 비공감 0점
저도 동영상을 보았지만, 예상보다 연아의 열화에 놀랐습니다.
높다는 소릴 들어오던 싯스핀은 더욱 높아졌고,
점프는 무거움이 느껴졌고, 스케이트가 미끄러지지 않아…
힙합을 도입한 신 갈라는 예상대로였고,
예리함이 없고, 리듬감도 없었습니다.
숙달된 건 특기이던 얼굴 연기뿐이었습니다.
이것으로 그랑프리 시리즈를 건너뛴 걸 이해했는데요.
애초에 엔트리에 있었는데 그런 식으로 조정한 것은
주위 사람들은 출전시키고 싶었지만, 연아가 연습을 싫어하였고,
세계 선수권만은 다음 해 (한국 선수들의) 출전권을 따내고자
어쩔 수 없이 타협한 결과인가?
연아는 이미 피겨를 얕보고 있어.
별것 아닌 연기로 국내의 팬들이 꺄아꺄아 소리를 질러대고,
점수는 부쩍 오르고, 메달도 따냈으니깐
10대 소녀를 착각하게 한 거야.
연아가 한국 이외의 쇼에 "초대"되는 날은 올 것인가…?

※ 2007년 일본의 '드림 온 아이스'에 초대된 사실이 있습니다.
그 해에 캐나다의 '마리포사 자선 갈라쇼'에도 초대되었습니다.


2010년 7월 24일 19시 48분 res*****씨 공감 20점 비공감 0점
뭔가 이상한데?
7월 24일은 아사다 선수의 THE ICE가 하고 있을 터
그쪽이 신경 쓰이는데
어째서 김연아의 이야길 들어야 하는 거야?


2010년 7월 24일 20시 41분 gfw*****씨 공감 11점 비공감 0점
콴이라…. 그립구나. 나가노 올림픽 시절엔 정말 즐거웠어.

나가노 당시 아직 그저 어린 아이였던 나의 개인적인 감상을 말해보면,
콴의 연기는 예뻤지만, 그것 이상도 이하도 아니었고,
리핀스키는 기세는 있었지만 예쁘다곤 느끼질 못했어.
오히려 첸루(陳露)나 슬루츠카야의 연기에 매력을 느꼈습니다.
슬루츠카야도 세련되진 않았지만, 미국 기세보다 좋아했습니다.


2010년 7월 24일 20시 48분 kun*****씨 공감 9점 비공감 0점
아라카와씨를 본받았으면 좋겠어요.
금메달리스트는 스케이트 선수의 목표이자 동경입니다.
그 자각이 연아에겐 없는 겁니까?
댄스의 연습은 한 모양이지만, 스케이팅 연습은 하지 않았네요.
기술적으로 말하자면, 스핀은 연습하지 않았기에 낮은 자세를 할 수 없네요.
스텝, 스파이럴은 전혀 하질 않고 있어요.
점프는 어떻게든 할 수 있는 정도군요. 유연성도 떨어졌네요. 지독합니다.

러시아의 뚝따미쉐바 선수의 새 쇼트 프로그램을 봤습니다. 굉장합니다.
점프는 실수했지만, 내용은 훌륭합니다.
역시 쇼트에선 트리플 악셀을 하진 않지만, 키가 컸기 때문에 돋보입니다.
이대로 성장해줬으면 좋겠어요.

연아의 연기를 보고서 재차 생각했습니다. 시대는 변합니다.
진정한 기술과 표현력을 겸비한 스케이터가 이길 수 있는 시대가 온다!
연아는 더 이상 레벨이 오른다곤 생각할 수 없고, 노력도 하지 않아요.

※ 엘리자베타 뚝따미쉐바(Elizaveta TUKTAMISHEVA)
1996년 12월생, 러시아 여자 피겨계의 유망주 3인방 중 한 명이며,
아사다 마오 선수와 달리 깔끔한 트리플 악셀을 구사하고 있습니다.



해외 네티즌 반응 전문
가생이닷컴
www.gasengi.com

 

 

 

 

 

 

 

 

 


덧글

  • 아피세이아 2010/07/26 02:46 #

    츤데레군요. 아주 그냥 폭발적인 반응입니다.
  • 미스트 2010/07/26 07:34 #

    열폭 쩌는 듯.
  • 상처자국 2010/07/26 11:22 #

    공감
  • Ragna 2010/07/26 10:57 #

    엘리자베타 뚝따미세바 선수가 아사다 마오보다 질 좋은 트리플악셀을 구사하는 건 맞지만...깔끔하다고 할 만한 영역인지는 조금 의문이 듭니다. 실상 깔끔하다는 표현은 점프를 거의 '완벽'하게 뛴다는 표현이라고 생각해서요..(도약, 회전수, 공중자세, 랜딩/그리고 몇몇 점프에서는 도약시 엣지까지 깔끔해야 깔끔하다고 할 수 있겠죠)
  • 아프란시샤아 2010/07/26 11:00 #

    사실 저 일본 네티즌들의 의견이라는게...
    거의 디씨 수준을 뛰어넘는 찌질한 것들의 의견인지라 저렇지만 실제로 일본 내에서 김연아의 인기는 상당합니다.
    마오도 좋고 김연아도 좋고...뭐 이런거죠...
    저런 헛소리들을 보고 일본 전체의 의견이라고 생각하면 안되는데 많은 사람들이 그렇게 보고있는게 참 문제죠....
  • 나나미 2010/07/26 11:17 #

    한가지만 알려드릴게요, 님 말대로 많은 일본인들이 김연아를 좋아라 합니다.
    근데요 문제는 뭔지 아시나요? 그렇게 좋아하던 일본인들도 넷에서는 거의 대부분 저런 반응이란 겁니다.
    즉, 오프라인에서는 아무런 감정없이 좋아합니다. 근데 인터넷만 들어오면 좋아하던 사람들도 휩쓸려서 저런다는 것이죠. 그건 우라니라도 마찬가지죠.
    무슨 말인지 이해 하시리라 생각합니다.
  • 아프란시샤아 2010/07/26 12:50 #

    네 잘 알고 있습니다.
    인터넷이란게 정말 요상한 물건이지요. 에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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