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덕여왕 드라마에 빠진 일본인 (배우 위주의 내용)
최근 드라마 선덕여왕에 푹빠진 분의 블로그에서 관련된 내용을 발췌해 번역하였습니다.
덕만이 어린시절에서 어른 시절로 넘어간지 얼마 안 되는 부분(백제와의 전투가 한창이던 부분)을 보고 계신듯 합니다. 블로그의 내용은 배우들에 대한 내용이 주를 이루고 있습니다. 지금도 이 정도인데 나중에 김춘추, 비담이 등장하면 쓰러지실듯... ^^
사실 첨에는「주몽」을 본 다음、「대장금」이나「이산」、「바람의 나라」、「바람의 화원」등등 정ー말 많은 분들이 정말 재밌어! 라며 엄청나게 강추를 하셨기에。 결국 참지 못하고 봐버리고 말았습니다。 아직 2권、제4회까지 밖에는 못봤지만 진짜 재밌네요! 음악도、영상도 최고。셋트도 화려하네요。 하지만、그 중에서도 눈에 띄는 건 바로 이 아이!
2010-07-15 00:58:49
드라마「선덕여왕」
테마:한국드라마
드디어 제 손에 들어왔습니다
선덕여왕
화제에
화제를 불러일으킨
선덕여왕
진ー짜
보고 싶은 다른 드라마가 많았지만。
기대해도 좋아!
대박 대박 한번 빠지면 못나와!
미실은 듣던데로 너무 무서버(T_T)

「크리스마스에 눈이 올까?」에서 한예슬씨의 어린시절 역으로 나왔던 아이。
정말 연기 잘 하네요。
아아、빨리 다음 편 보고 싶네요!!!
이 글에 달린 댓글
1 ■ 이야!!
견딜수 없을 정도로 보고 싶지만、한번 빠지면 헤어나올 자신이 없기에 아직 못보고 있는「선덕여왕」인데。
시네상이 쓴 블로그를 보니까、정말 보고 싶어 몸이 근질근질하네요(^▽^;)
헤어나오지 못할거 같아 너무 무서워요・・・
보고 싶어도 조금만 참자!!
한동안은 여러가지로 바쁠거 같아、선덕여왕 보고싶은 이 마음을 억누르지 못하면 큰일날거 같아요(웃음)
achuko 2010-07-15 23:58:50
2 ■ Re:이야!!
>achuko상!
보고싶은 그 마음을 억누르시는게 좋을거 같네요。
이미 전、수면부족으로 고생하고 있어요(쓴웃음)。
흐아아~졸려~
바쁠때、이런 드라마에 빠지시면
자기발등 자기가 찍는 꼴이 되는 거죠。
시네 2010-07-16 18:53:41
2010-07-16 18:55:34
귀여운 아이에게 위로받다
테마:한국배우
요즘、격무에 시달리고 있어요~
몸도 마음도 피로에 끝을 달리고 있답니다~
격무=주변 사람과의 충돌과 싫은 일들이 쉽게 일어남
…이기에、요즘 신경이 예민해진 상태
이런 때는 귀여운 아이라도 보면서 위로를 받고 싶네요。
배우 이현우군 입니다。
아역이라는 말보다、이제는 완전히 성인 연기자라는 수식어가 더 잘 어울리네요。

이 사진은 손이 큰건가요? 얼굴이 작은 건가요?
아직 18살이라니( ̄▽+ ̄*)

「선덕여왕」에서는 제 6 회부터 등장!!!

요즘 부쩍 어른다운 모습을 보이네요。
멋진 배우가 되어주셨으면 합니다。
「공부의 신」이 끝나고、나서 새로운 소식이 없습니다만。
다음은 어떤 작품일까요。
「의적 일지매」도 빨리 보고싶다!
이 글에 달린 댓글
1 ■ 시네짱ー♪
공부의 신을 보고「귀엽네♪」라는 생각을 하긴 했지만、
미성년에게 마저 손을 대서는 안 되겠죠。(←마음만 이렇습니다)
앞 날이 기대되네요。
귀여운 아이의 웃는 얼굴을 보면 정말 위로가 되지요。
시네짱、조금만 기다리면。
형수(케이윌)상이 곧 올테니ーーー☆
예민해진 마음도 상처도 모두 위로 받아봐요!
난 2010-07-17 22:57:16
2 ■ 난짱ーん♪
저도 미성년한테 그런 마음을 가져선 안 된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아들을 보는 심정으로 응원」하고 있지만~
제가、아들이 없어서 그다지 설득력 있는 발언은 아닌 듯(폭소)。
그래도 귀엽지요?
그렇죠~
그러고 보니 1주일 전 일이네요。
아직 눈밑에 다크써클도 그대로고、몸은 최악의 상태지만
분명 이 아이를 다시 보면 기운을 차릴 듯 싶습니다(T_T)
시네 2010-07-18 00:50:41
2010-07-22 20:30:41
「선덕여왕」그 다음 이야기
테마:한국드라마
정말、진짜진짜 재밌어요…
지금、다른 드라마들은 전부 미뤄두고 있는 상황!
「선덕여왕」을 위해서라면
수면시간 따위 전혀 아깝지 않다!
라는、생각이 들 정도입니다
드디어 아역시절을 지나
성인 연기자들이 본격적으로 나오기 시작
이요원씨는 쾌활한 성격에 너무 귀엽고
엄태웅씨도 생각했던 것 만큼 어색하지 않고←아무래도 자기암시에 걸린듯?
매번、흥미진진하게 보고 있습니다。
그리고 무엇보다
알천!!! 너무 멋있어!(≧▽≦)
화랑역으로 꽃미남들이 대거 등장하고 있지만
그 중에서도 유독 눈에 띄는 이가 바로 알천。
쿨한 느낌에 용감무쌍하고、충성심 강한
남자다운 역할이네요。

이 배우、이승효씨는
작년、여러 방송에서
「제 2 의 이준기」라 불리며
주목을 받았다네요ー。
아마 신인상도 받은 듯。
그 당시 저는
「에~? 쌍꺼풀 없다고 다 이준기냐?」
라며、조금 의아한 느낌이 들었었지만。
이 드라마에서는 배역이 너무 멋져부러!
완전 멋져부러!!!
인기가 많아진 이유를 알겠네요~
역시 배역이 중요하다는 것을 새삼 느낌니다。
그리고 프로필을 보고 깜짝 놀람。
병역을 판문점 JSA에서 복무했다네요。
놀라운 경력을 지닌 분인듯。
앞으로 주목할 배우입니다。

해외 네티즌 반응 전문
가생이닷컴 www.gaseng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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