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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네티즌, 백제 역사의 정통 계승자는 일본이다?



한국 교사와 시민들이 일본 내 한국(백제, 신라)과 관련된 유적들을 탐방하였다는 기사를 접한 일본 유저들이 오히려 백제의 정통 계승자는 일본이며, 백제사는 일본사의 일부라고 억지 주장을 펴고 있습니다.
기사는 링크로 대신합니다.






일본어판 기사 - 일본에 숨 쉬는 신라 백제 문화 탐방
http://www.chosunonline.com/news/20100413000082

해당 기사 한국어 판 - '제26회 일본 속의 한민족사 탐방' 동행기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0/04/13/2010041300091.html

※ 제목을 제외한 기사의 내용은 동일합니다.


<丶`∀´>(´・ω・`)(`ハ´  )さん:2010/04/13(火) 19:46:17 ID:qBDVUgIG
한국이 문화 콤플렉스라고!?
야 임마!! '우리나라 판타지'를 바보 취급하는 거냐!?
옛날엔 조선이 중국을 지배하고 있었다고!! 유라시아의 1/3이 조선 영토였니다!!


J.A.C.K.:2010/04/13(火) 19:47:05 ID:DkfRebm8
한국인은 신라와 백제 문화를 전혀 모르는 주제에


<丶`∀´>(´・ω・`)(`ハ´  )さん:2010/04/13(火) 19:47:30 ID:gk6bnG5N
예 예, 선조님은 훌륭하셨지요.
거기에 비하면 지금 한국은


<丶`∀´>(´・ω・`)(`ハ´  )さん:2010/04/13(火) 19:48:19 ID:LJS8AcYi
이상한 기분이네요 지금은 다른 나라인데
자기네 선조 문화의 그림자를 본다는 건 


<丶`∀´>(´・ω・`)(`ハ´  )さん:2010/04/13(火) 19:48:30 ID:qBDVUgIG
쿠다라(백제)구나
어째서 일본에 「시시하다」란 말이 있는지 생각해봐라.
※ 일본어에서 시시하다(쿠다라나이)는 '백제 없다'란 말과 동음


<丶`∀´>(´・ω・`)(`ハ´  )さん:2010/04/13(火) 19:48:42 ID:KRxtXvgb
백제 관음은 근대에 들어와서 붙은 이름이라고 아는데ㅋ


<丶`∀´>(´・ω・`)(`ハ´  )さん:2010/04/13(火) 19:48:52 ID:gg9e27MI
>6세기 이후 100여 년 열도를 사실상 지배한 백제계 실력자 소가(蘇我)씨족의
거대한 돌무덤으로 추정하는 '이시부타이(石舞臺)'도 탐방단을 반겼다.

똥술 먹는 놈들의 자위가 용솟음친다!!ㅋ


<丶`∀´>(´・ω・`)(`ハ´  )さん:2010/04/13(火) 19:49:31 ID:XprHe9cw
>백제계 실력자 소가(蘇我)씨
소가씨는 도래(渡來) 계열이 아닙니다


    <丶`∀´>(´・ω・`)(`ハ´  )さん:2010/04/13(火) 19:57:07 ID:YkE3T1yg
    일단 백제 계열이라는 설이 존재하고 있어.
    뭐, 그것 말고도 설이 있는데
    그 설을 사실인 것처럼 말하는 조선엔 머리가 숙여지네ㅋ


<丶`∀´>(´・ω・`)(`ハ´  )さん:2010/04/13(火) 19:49:32 ID:yXekMqnw
또 망상인가? 정말 바보 같아


<丶`∀´>(´・ω・`)(`ハ´  )さん:2010/04/13(火) 19:50:04 ID:Y6nN2OQN
호류사의 소위 「백제 관음」은 원목이 한반도와는 전혀 상관없다.
실제 관음상인지 아닌지조차 알 수 없었던 수수께끼의 불상
애초에 백제를 멸망시킨 신라의 땅, 한반도에서 이러쿵저러쿵할 근거도 없다.


<丶`∀´>(´・ω・`)(`ハ´  )さん:2010/04/13(火) 19:50:45 ID:vjc+4MKz
천황도 춍인데


<丶`∀´>(´・ω・`)(`ハ´  )さん:2010/04/13(火) 19:51:21 ID:0hFQ2rFj
백제는 일본 땅이었으니깐
아직 그 시대엔 춍은 없었다고.


つか公平:2010/04/13(火) 19:51:54 ID:mXyHMngY
진주만 공격을 기획 입안한 것은 우리,
히로시마에 원폭을 떨어트린 것도 우리니다


<丶`∀´>(´・ω・`)(`ハ´  )さん:2010/04/13(火) 19:52:05 ID:gk6bnG5N
그러니깐 한국이랑 아무런 상관없는 거죠?


<丶`∀´>(´・ω・`)(`ハ´  )さん:2010/04/13(火) 19:52:08 ID:ysA250nQ
고작 60년 역사밖에 없는 한국과 백제가 무슨 상관이야ㅋ


<丶`∀´>(´・ω・`)(`ハ´  )さん:2010/04/13(火) 19:53:02 ID:tyIGenOy
한국인의 조상은 백제의 적 아닌가?ㅋ


<丶`∀´>(´・ω・`)(`ハ´  )さん:2010/04/13(火) 19:53:22 ID:ilfGvQD5
대략 그렇죠, 백제인과 지금 조선인은 전혀 다른데ㅋ
지금 조선인은 몽골의 피가 꽤 들어있겠지?ㅋ


    <丶`∀´>(´・ω・`)(`ハ´  )さん:2010/04/13(火) 19:59:10 ID:Y6nN2OQN
    백제, 신라 시대의 인골이 출토되어도 한국에선 DNA 분석을 하지 않는 모양이더라.
    현재 DNA 분석은 모계의 자손까지 판별할 정도로 굉장한데 말이야.
    역시 진실이 발각되는 것이 무서워서겠지.


<丶`∀´>(´・ω・`)(`ハ´  )さん:2010/04/13(火) 19:54:04 ID:rdq+rHBo
현재에 아무것도 없는데 무엇을 일본에 전했다는 건가?ㅋ
자신들한테도 전해지지 않는데, 타국에 전했다는 소린
잘도 말하는구나ㅋ


<丶`∀´>(´・ω・`)(`ハ´  )さん:2010/04/13(火) 19:55:00 ID:+6rJ3DMG
삼국사기
>瓠公者 未詳其族姓 本倭人 初以瓠繋腰 度海而来 故称瓠公.
호공이란 사람은 그 집안과 성씨를 자세히 알 수 없다.
본래 왜인이며 처음 표주박을 허리에 차고 바다를 건너왔기에 호공이라 불렀다.

그러니깐 신라의 초대 왕은 일본인
※ 이 사람은 삼국사기에 등장하는 '호공'을 박혁거세와 같은 일족으로 간주하고 있음.

수서(隋書) 백제전
>其人雜有新羅 高麗 倭等 亦有中國人
「그곳엔 신라인, 고구려인, 왜인들이 혼재되어 있으며, 중국인도 있었다.」

신라전
>其人雜有華夏 高麗 百濟之屬
「그곳엔 화하(한족), 고구려인, 백제인이 함께 살고 있었다」

백제인과 신라인이 조선인의 선조라면, 조선인의 선조는 왜인이란 소리네요.


<丶`∀´>(´・ω・`)(`ハ´  )さん:2010/04/13(火) 19:55:01 ID:LJS8AcYi
토호쿠(東北) 방언이 남은 지역 = 조몽인(縄文人) 지역
산인(山陰) 노토(能登) 보소(房総) 토호쿠 이북

그 밖의 지역 = 도래인


<丶`∀´>(´・ω・`)(`ハ´  )さん:2010/04/13(火) 19:55:06 ID:gHVYSTEy
일본에 왔던 반도 사람과 지금 조선인은 다른 종족이라고 들었습니다.


<丶`∀´>(´・ω・`)(`ハ´  )さん:2010/04/13(火) 19:55:45 ID:tFJNZTqT
>일본에 숨 쉬는 신라 백제 문화 탐방 (조선일보 기사 일본어판의 제목)

어느 바보야? 이런 거짓부렁을 스스럼없이 적다니ㅋ


<丶`∀´>(´・ω・`)(`ハ´  )さん:2010/04/13(火) 19:58:10 ID:GwXaADdf
백제인은 일본인 조상 중 하나이며, 한국인의 조상은 아니다


<丶`∀´>(´・ω・`)(`ハ´  )さん:2010/04/13(火) 19:59:02 ID:LJZSxVE1
반도에선 소멸했다. 기록도 문화도 문화제도 남아있지 않다


<丶`∀´>(´・ω・`)(`ハ´  )さん:2010/04/13(火) 19:59:06 ID:BrYngDy7
옛날에 백제 왕자 우라(温羅)가 오카야마의 소샤(総社)라는데 와서
귀신의 성을 짓고 이웃 마을들에 행패를 부렸다고 해

야마토 정권에서 우라 퇴치를 명받은 모모타로(키비츠 히코노미코토)가
귀신의 성 퇴치를 위하여 사루다(猿田)군, 이누카이(犬飼)군 토리고에(鳥越)군을
동원해서 퇴치했다고 하더라. 잘 됐군 잘 됐어~

후세에 도요토미 히데요시가 그때 백제의 침략과 원구(여몽 연합군의 일본 정벌)의
보답으로 조선 정벌을 하려고 했는데, 실패했기에
후세에 일본제국이 조선을 점령한 것일 뿐이지

※ 우라 전설 - 일본의 고전 모모타로 이야기의 모티브가 되었다고 알려진 전설.
우라의 피눈물이 흐른 혈흡(血吸)천을 비롯하여 관련된 신사가 존재함.
이 전설에 나오는 우라는 제철기술을 도입하여 지역을 다스리던 기술자이자 호족으로 추정됨.
부근에 철과 관련된 유적이 있으며, 혈흡천이 붉은 이유는 철분 때문이라고 함.


<丶`∀´>(´・ω・`)(`ハ´  )さん:2010/04/13(火) 20:00:00 ID:GNzTcVq6
한편으론 백제 존재 자체를 부정하고 있는데, 자랑하는 바보네.


<丶`∀´>(´・ω・`)(`ハ´  )さん:2010/04/13(火) 20:00:22 ID:UbItqF3g
백제인이 가장 많이 도망친 곳은 중국이니깐, 중국인의 조상도 백제인이란 소린가

・동이전 백제
其地自此為新羅及渤海靺鞨所分 百済之種遂絶
(그 지역의 사람은 신라를 비롯하여 발해나 말갈로 도망갔고 결국은 백제는 멸망했다)


<丶`∀´>(´・ω・`)(`ハ´  )さん:2010/04/13(火) 20:01:39 ID:GwXaADdf
자국엔 전해지지 않는 것이 왜 일본에 남아있는지
전혀 그 이유를 생각하려고 하질 않아


<丶`∀´>(´・ω・`)(`ハ´  )さん:2010/04/13(火) 20:02:42 ID:o0tgc3GG
그런데 이거 정말 중증이네
외국의 문화를 보고서 자국의 문화라고 굳게 믿고 안도하다니
그런 짓을 일부러 외국까지 가서 말이야…


<丶`∀´>(´・ω・`)(`ハ´  )さん:2010/04/13(火) 20:05:00 ID:Ez+8SVjH
백제인은 신라인에게 멸망했고, 살아남은 왕족은 일본으로 망명했잖아?
신라인을 조상으로 둔 지금 조선인이랑 아무런 상관없잖아.
오히려 백제와 관련되는 건 일본.


<丶`∀´>(´・ω・`)(`ハ´  )さん:2010/04/13(火) 20:05:09 ID:lo/wIWMn
일본도 한국에 가서 「일본식 고분 발굴 투어」 할까?


<丶`∀´>(´・ω・`)(`ハ´  )さん:2010/04/13(火) 20:09:02 ID:GwXaADdf
백제의 왕족, 일본으로 망명
백제의 문화, 일본이 계승
백제의 역사, 일본이 계승

아무리 생각해봐도 백제사는 일본사의 일부


    <丶`∀´>(´・ω・`)(`ハ´  )さん:2010/04/13(火) 20:10:32 ID:h+1ZxIL0
    그렇다고 일본이 백제의 문화, 역사를 계승하진 않았잖아
    백제의 문화는 남조문화(중국)니깐


        <丶`∀´>(´・ω・`)(`ハ´  )さん:2010/04/13(火) 20:25:09 ID:GwXaADdf
        백제의 정통 왕족
        백제 왕족을 모시는 신사는 오사카에 있다

        역사의 계승
        일본서기는 백제본기라고 하는 백제 계열의 사서를 인용하고 있다.
        한편, 한국에선 일본서기를 인용

        문화의 계승
        나라 시대 시텐노우지(四天王寺)를 만든 백제계 도래인을 발상으로 한
        토건 회사 콘고구미(金剛組)는 아직 일본에서 현역
        ※ 578년 창업하여 현존하는 세계에서 가장 오래된 기업

        한편, 한국에는 백제의 정통, 역사, 문화를 계승하는 것은 하나도 없다.
        백제사는 일본사의 일부.


<丶`∀´>(´・ω・`)(`ハ´  )さん:2010/04/13(火) 20:09:19 ID:h+1ZxIL0
백제는 중국 동북부의 퉁구스 인의 국가잖아
신라는 중국에서 이민했던가

한반도에 토착민 따윈 없어요


<丶`∀´>(´・ω・`)(`ハ´  )さん:2010/04/13(火) 20:10:05 ID:nITkcwS3
또 시작되었구나
콤플렉스 덩어리 같은 녀석이구나


<丶`∀´>(´・ω・`)(`ハ´  )さん:2010/04/13(火) 20:11:11 ID:ISPH1bx1
백제의 왕자가 일본에 인질로 잡혀 있었던 건 가르치지 않은 건가요

결국, 백제는 일본 지배하에 있었기 때문에 당이 백제를 공격했을 때
일부러 일본군이 백제까지 원군 왔던 거야
본질을 똑바로 가르치란 말이야. 춍 ㅋ


<丶`∀´>(´・ω・`)(`ハ´  )さん:2010/04/13(火) 20:21:56 ID:xUxUbBls
▲ 고대에는 많은 조선인이 일본에 망명했습니다.
조선의 왕부터 백성까지 망명했습니다.
상냥한 일본은 그들에게 살 땅을 하사하고 보호해주었습니다.
그 귀화 조선인이 살던 곳에 그들의 신을 모셔 제사 지냈습니다.
그것이 오늘까지 남아있습니다. ……하지만, 신사는 천황이 기둥입니다……
「귀화 조선인의 신」을 신사에서 제사를 지낸다는 것은
그들의 신이 천황에게 복속되었다는 것인데요 (웃음)

▲ 고려 신사에서 주로 제사 지내는 신은 일찍이 조선반도 북부에서 번창했던
고구려에서 귀화한 코마노코키시 작코(高麗王若光)입니다.
(여기에서 王은 코키시, 코시키, 코니시키로 읽습니다.)
작코의 고국 고구려는 기원전 1세기 무렵 주몽에 의해서 건국되었다고 합니다.
최고 번성기는 5세기 광개토왕, 장수왕 시기의 100년간이며
중화인민공화국의 지린성 지안(集安)에 있는 광개토대왕릉비에서
고구려의 강함을 엿볼 수 있습니다.

▲ 작코가 일본에 온 연대에 관한 역사 기록은 없지만 '일본서기'
천지(天智)천황칭 제5년 (666년) 10월 고구려에서 파견된 사절 중에서
「2위 현무(二位玄武) 작코」란 이름이 있습니다.
속일본기 문무천황 대호 3년(703년) 신사의 제신이
 「종5위 하(従五位下) 코마노작코에게 왕의 성을 내린다」 라는 기록이 있고
고구려가 668년 당과 신라에 멸망한 것을 생각해보면,
일본서기에 나온 「현무(玄武)작코」는 코마노코키시 작코와 동일 인물로 보입니다.

작코는 716년 무사시쿠니(武蔵国)에 신설된 고려군(高麗郡)의 수장으로 부임했습니다.
당시 고려군의 미개척된 들판이었다고 하며 각지에서 몰려든
고려인(고구려인) 1799명과 함께 개척하였습니다.
작코가 숨을 거두자 고려군민이 그 덕을 기려 영령을 고려신(高麗明神)으로 모셨습니다.
이것이 고려 신사가 창건된 경위입니다.

▲ 덧붙여 「종5위 하」라는 것은 낮은 지위입니다.
당시 일본이 조선반도를 대하는 위치를 알 수 있을 것입니다.


<丶`∀´>(´・ω・`)(`ハ´  )さん:2010/04/13(火) 20:23:59 ID:xUxUbBls
백제 의자왕의 아들 왕자 선광(禅広)은
나당 연합군에 의하여 조국이 멸망해서 일본으로 망명했다.
그리고 천황을 모시고 천황에게 「백제왕」이란 성을 받았다.
백제왕경복(百済王敬福, 의자왕의 손자)이 세운 것이 「백제왕신사」

백제왕경복은 무츠(陸奥)라고 하는 일본 토호쿠 지방에 부임했다.
당시로썬 남극과 같은 오지였다.

백제왕경복은 무츠에서 황금을 출토하여 천황에게 헌상했다.
천황이 매우 기뻐하여 경복을 종5위에서 종3위로 승진시켰다.

백제왕의 품계는 그전까지 100년간 계속 5위였습니다.
그게 3위가 되었다는 건 굉장한 출세입니다!

일본 주식회사(사장 천황)로 비유하겠습니다.

━━━━━━━━━━━━━━━━━━━━━━━
천황

황족
정1위
종1위
━━━━━━━↑임원 클래스↑━━━━━━━━━
정2위
종2위
정3위
종3위←승진한 품계
정4위
종4위
━━━━━━━↑부장, 과장 클래스↑━━━━━━
정5위
종5위 ←백제왕의 기본 품계
정6위
종6위
━━━━━━━━━━━━━━━━━━━━━━━

말하자면 황금을 헌상했으니, 백제왕을 계장에서 과장으로 승진시켰단 의미입니다.
일본 주식회사(사장 천황)에서 백제왕의 기본 품계는 계장 클래스였습니다.
반복해서 말하지만, 백제왕의 일본 내 품계는 기본적으로 5위입니다.
하지만, 에도 시대에 일본에 온 코끼리는…

1728년 6월 7일 베트남에서 중국 무역상이 데려온 코끼리.
1729년 4월 26일 교토, 5월 25일에는 에도에 도착
교토에서 코끼리를 천황에게 알현할 때 「종4위」의 관직을 내렸다.

※ 굉장히 길게 써놨지만, 이 주장을 요약하면...
일본 천황 >> 넘사벽 >> 베트남 코끼리 >> 백제왕






해외 네티즌 반응 전문
가생이
www.gasengi.com









덧글

  • 에레메스 2010/07/28 12:46 #

    본문과는 좀 벗어날 수도 있겠지만, 우리가 우리 역사를 소홀히 하고 애정을 갖고 있지 않으면 버린 것이나 다름없으며 누가 주워가도 혹은 뺏더라도 할 말 없다는 말이 생각납니다.ㅠ_ㅠ
  • 스토리작가tory 2010/07/28 16:35 #

    근데 인터넷만 저런게 아니라 실제 사시는 분이 말씀하시길 정말 저런 정서가 있다더군요. 승진이라던가 하는 문제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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