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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 클리블랜드 팬, 추신수가 강팀에 가고 싶어 한대!


추신수 선수에 관한 토론 글 입니다.


                            
                             Choo's choice




 

To:All Oct-10

daizobuPosts:93
추가 짐싸고 떠날까봐 두려워.
어젯밤 한국 미디어와 인터뷰를 했는데
거기서 추가 이기는 팀에서 경기하고 싶다고 말했대 
뭐 한국 대표팀이 아시안게임 금메달을 딸지 못 딸지는 확실히 모르겠지만
그가 다른 이기는 팀을 원한다면
이젠
 보라스를 탓하고 싶지않아
전적으로 추의 의지일 테니깐.
물론 돈도 중요하지만 추가 그렇게 말했다니.....






To:daizobu Oct-11

rookiecmon1Posts:3
인터뷰가 기자에 의해 약간 과장된 면이 있어.
추는 단지 플레이 오프에서 경기하고 싶다고 말했고,
언제가는 플레이 오프에 나갈 수 있는 팀에서 뛰길 바란다고 말했어.
이건 어떤 선수든 다 원하는 점이라고 생각해.
뭐 이상할 것도 없잖아.
추의 계약에 관해 말한다면,
추는 Antonetti에게 어떤 언질도 주지 않았고
보라스도 그 문제보다 다가오는 아시안 게임이 중요하다고 했어. 
또한 그는 클블도 추에 대한 권리가 있다고 말했어.

추는 단지 가능한 인디언스에 오래 있고 싶다고 말했을 뿐 이야.
추의 팬으로서 오해하지 않게 너에게 추가 말한 사실을 전해주는거야. 

알겠지만,
2002년 다음해  마린스가 월드시리즈 우승을 할거라 예상하지 못했어.
난 추가 인디언스에서 오래 선수 생활 할거라고 믿어
다음 시즌엔 우리 팀도 강팀이 될거야. 







To:rookiecmon1 Oct-11
wartwart2Posts:8782
이기는 팀에 대한 정확한 정의가 필요한 것 같아.
만약 승률5할의 팀을 말한다면 추는 클블에 남겠지만
만약 그가 플레이 오프에 갈 수 있는 팀을 원한다면
계약을 포기하고 다른 팀으로 갈거야. 

근데 미네소타가 AL동부 지구에 얼마나 약한지 보여줬잖아 
그동안 중부지구 강팀에서 빅딜이 없었어.
보스턴 등이  플레이 오프에 가는 것처럼
다른 팀들도 이 꿈의 무대에 서고 싶어해.
하지만 현실은 올스타 팀인 양키스와 보스턴에 중부 지구 팀이 상대가 안되잖아
뭐 필라델피아 정도는 가능하지만

인디언스를 사랑하긴 하지만 플레이 오프를 위해 경쟁할 만큼 강하지 않는 건 사실이니.







To:wartwart2 Oct-11

EricPlunkPosts:61
왜 클블에서 시간을 죽이면서 고생하니..
보스턴으로 와 추..


 


 

To:daizobu Oct-12
JoeyEuclidPosts:828
만약 추가 양키스같은 강팀에 가길 원한다면
Berkman,  Thames 같은 파트 타임 선수가 될 수도 있어. 

클블이 뭐 어때?  
추가 좀만 더 잘하고 노력한다면 여기 내에서도 트리플 크라운를하고
MVP가 될 수 있잖아?
나아가 그가 클블을 강팀으로 만들 수도 있고

현재 클블 팬 모두가 보라스와 구단주 사이의 대결이 잘 마무리 되길 원할걸..








To:JoeyEuclid Oct-13

VaardPosts:4876
인디언스는 추가 FA가 될 때 즘 이런 문제에 대해 고려할 거야
사이즈모어와 해프너와 함께 추는 클블의 좋은 자원 카드이잖아.
추가 FA가 될 때면 나이가 많은 선수에 속하는데
그 때 즈음이면 전성기도 지나고 팔기 딱 적기인거지. 
우린 피츠버그가 경쟁팀과 어떻게 트레이드 했는지 상기할 필요가 있어

추는 꽤 좋은 선수이며 우리팀을 강팀으로 만들 선수야.
또 인디어스는 우승을 한 마이너 팀을 가졌잖아 
그래서 우린 2013년 즈음에 강팀이 될거라 믿고 있지.. 






To:rookiecmon1 Oct-13
daizobuPosts:93
와 우선 넌 정말 인디언스의 진정한 팬이라 말하고 싶다.
어떻게 한국 언론과 추가 말한 것을 제대로 알고 있냐..
아시안 게임 금메달 후에 보라스는 몇몇팀과 계약에 관해 논의 할텐데
조건이 서로 얼추 맞고고 (심지어 약간 높을지라도)
나는 추가 인디언스에 남을거라 믿어. 
왜냐,  그는 인디언스를 사랑하니까.

근데 원하는 것과 차이가 크다면.... 어떻게 될지 잘 모르겠어.
추가 탐욕스럽지도 이기적이지도 않은 선수인건 알지만..

미국 언론은 추에게 3백만이나 4백만 달러(연봉)가 적당하다고 말하는 반면
한국 언론은 2천만 달러(3년)를 말하더라.
3년간 기록과 경력이 계속 지금처럼 유지되냐가 관건인데.

개인적으로 솔직히 말해서, 
트레이드 된다면 추는 더 강한 팀에서 선수 생활을 할 수 있을거야.
(근데 확실히 양키스는 아님.)



 

 

To:Vaard 12:54 AM
JoeyEuclidPosts:828
구단주는 팬들이 좋아하는 인종 구성을 잘 알고 있어.
마찬가지로 클블 구단주 또한 5툴 플레이어인 추의 트레이드 시 가치를 잘 알고 있지.

추는 한국계 미국인이 많이 거주하는 지역 연고 팀과 트레이드에서는
큰 가치를 가진 선수야.
LA다저스나 뉴욕 매츠같은 구단이 대표적인데.
뭐 트레이드해서 LA의 Matt Kemp 나 
매츠의 David Wright 가 온다면 우리도 추를 별로 그리워하지 않을거야.
캠프는 현재 LA 생활이 별로 달갑지 않아보이고.
여기와서 리한나를 만나는 것이 본인한테 좋겠지.





To:JoeyEuclid 1:34 AM

wartwart2Posts:8782
Matt Kemp나  David Wright와 추가 트레이드 된다면 별로 그립지 않을거라 했는데.  
인디언스를 제외하면 어디 팀도 Matt Kemp와 David Wright를
추와 트레이드 대상으로 여기지 않아.
추는 분명 내년에 AL 스타가 될 선수야.
그런데 트레이드 하면 위험하지 않겠어?

Dopelan이 선수의 연봉이 상승할 때마다 내다 팔긴하지만
추가 내년에 클블을 이끌어가야 할 중심 선수인걸 알테고.

논점을 바꿔서 추와 보라스의 관해 초점을 맞추면
그들이 Dopelan과의 협상에서 좋은 쪽으로 결론이 났으면 해
좋은 선수 이기에 추가 얼마를 원하든 우린 잡아야 해





daizobu Oct-15
rookiecmon1Posts:4
한국 기자가 클블에 추에 대한 오보에 대해 사과했네.

Http://www.cleveland.com/tribe/index.ssf/2010/10/korean_reporter_apologizes_to.html

아마 이게 추가 어떤 말을 했는지 정확히 아는데 도움을 줄거야.





번역기자: 떡볶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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