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글 애드센스 468x15 최상단 메뉴링크

.

[JP]김연아, 새 프로그램! 일본팬 반응

 

일본의 피겨 팬들의 블로그에서 연아선수가 '지젤', '아리랑'으로 세계선수권 일발승부를 하는것에 대한 반응글을 번역해 보았습니다^^



해외 네티즌 반응 전문
가생이닷컴
www.gasengi.com

 







- 첫번째 블로그

Beautiful World - 비내려도 개여도

김연아의 新프로그램
|Posted:2010/11/30 23:59|Category : フィギュアスケート|

 이번시즌 그랑프리 시리즈를 회피하고, 내년 3월의 세계선수권 출장을 시사한 김연아.
 LA에 거점을 옮기고, 새로운 코치인 피터 오피가드씨의 지도를 받고 있습니다만, 시사했던 대로 역시 세계선수권에의 출장을 결의하고 있다고 합니다.
 그리고, 이번에 김연아의 신 프로그램을 발표했습니다.


 SP : 「지젤」
 FP : 「오마쥬 투 코리아」(몇개의 한국전통음악을 편집, 아리랑이 포함되어 있음)



 안무는, 지금까지와 마찬가지로, 데이비드 윌슨이 도와주고 있습니다.
 SP는 '탱고', 라고 불려지고 있습니다만, 이야기성이 있는 '지젤'이 선택되었습니다. 제가 제일 좋아하는 나카노 유카리의 '지젤'이 새롭게 기억이 나네요.
 '탱고'는 '록산느'에서 경험을 했었지만, 김연아에게 있어서 처음하는 발레음악입니다.

 김연아가 어떻게 드라마틱한 '지젤'을 연기할까가 기대됩니다.
 FP는 '아리랑'등의 한국의 전통음악으로, 이것도 기대할만 할것 같습니다.
 바야흐로 한국의 상징적 존재인 김연아의, 고향에 대한 감사의 증표가 되겠죠.

 불안한 것은, 이번시즌 최초이자 최후의 시합이, 세계선수권이라는 큰무대가 되는 것.
 그렇지 않아도 프렛셔를 느끼는 대회에서, 처음으로 프로그램을 연출하게 되는 것입니다. 작년시즌(올해 3월)의 세계선수권 후, 1년이라는 공백기간도 있고, 시합감각을 되찾을 수 있을까 걱정됩니다.
 그러한 불안요소를 불식할 수 있는, 밀도가 높은 연습이 필요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이 뒤의 블로그에서도 나카노 선수의 '지젤'에 대한 이야기가 나와서 궁금해져서 영상을 검색해봤습니다. 밑의 영상이 나카노 선수의 08년도의 지젤입니다.


 





- 두번째 블로그

Calcio.info

연아선수, 세계선수권을 목표로
2010-11-30 | 

 연아 선수의 마케팅 에이젼시인 AT스포츠에 따르면, SP는 발레곡인 지젤로 시작하여, 프리는 한국의 전통음악 아리랑을 선택했다고 합니다. 안무는, 올림픽에 계속해서 데이비드 윌슨. 그녀는 이 프로그램으로, 2011세계선수권을 목표로 한다고 합니다.

 -「자신의 프로그램에 발레곡을 선택한 것은 처음이에요. 자신의 다른면을 보여줄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거라고 생각합니다. 데이비드 윌슨은, 음악 프로그램을 위해서 여러차례 아리랑을 권했었어요. 하지만 적시라고 생각하기 힘들어서 보류하고 있었어요. 올림픽 우승후에, 한국팬의 놀라운 후원에 감사하기 위해서 적기라고 생각했습니다. 」

 라이벌인 아사다 마오선수도, 자신의 부활에 고투중. 일본선수권에서 본래의 퍼포먼스를 회복해서, 세계선수권에서 김연아 선수와 재대결해주길 바란다. 하지만 이번시즌의 상위 싸움은 험난. 안도미키 선수도, 무라카미 선수와 미라이 나가수 선수, 그리고 그밖에 선수들도 있다. 지금부터 세계선수권이 무척 기대돼!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원본크기로 보실수 있습니다.

 피터 오피가드 코치의 지도를 받으며 연습을 하고 있는 연아

- 세번째 블로그

Quality of life!제멋대로 이야기하는 피겨 스케이트

김연아 선수, 도쿄 월드출장을 정식으로 발표
2010/11/30(火) 午後 1:30

 골드 스케이터에, 소속사무소를 통해서 도쿄 월드참가의 정식 요청이 있었습니다.


- 기사 일부만 번역 -

-----------------------------------------------------------------
 프로그램은 모두다 데이비드 윌슨으로(소문대로 쉐린의 PG가 아니네요), SP는 지젤, LP는 아리랑으로 전해졌다. 연아는 "발레음악은 처음이기 때문에, 새로운 부분을 보여주고 싶어요. 실제로 지젤의 이야기도 좋아하고, 프로그램 안에서 다이나믹하고 서정적인 해석을 표현하는것이 기대되요."

 코치인 오피가드씨는 PG의 인상에 대해서, "연습한 동작은 새로운 레벨이다. 최초로 만났을때, 그녀가 처음 말한것이 그 예술성을 높이는 것이었다. 원래부터 예술적 능력으로 알려져 있지만, 그 한계를 돌파하는 프로그램이다."라고 했다.

 또한 연아는 "데이비드가 과거에 몇번이나 아리랑(한국에서 제일 유명한 민족음악 중 하나)으로 추지 않겠냐고 권했었지만, 시기가 적절하지 않아서 미루고 있었어요. 올림픽에서의 성공 후에, 지금이야말로 한국의 응원해주시는 분들에게의 은혜를 갚아야 되고, 열정적인 지원에의 감사를 할 때라고 생각했어요."라고 밝혔다.

 이 프로그램을 선보이는 것은, 2011년에 개최되는 도쿄 월드가 되었다.
-----------------------------------------------------------------

 오피가드 코치는 "3L+3T후의 자유로운 움직임의 안무는 숨죽이게 된다"라고 말하고 있기 때문에, 현재 이 콤보를 뛰는(그리고 성공하는) 선수가 거의 없기 때문에, 많은 포상이 붙을 것이라고 했습니다.
 
 그리고, 그전의 시합에는 일절 나오지 않는다고 하네요. 아마도 국내 선수권도 스킵(뭐, 이건 이해 가능합니다), 4대륙도 안하니까 이번 시즌의 경향의 실제체험은 없는채로의 출장이 될 것 같습니다.
 뭐, 여자는 작년시즌과 비교해서도 전체적으로 저조한 시합이 이어지고 있으니까, GPF에서는, 안도 선수나 레이첼 플랫 선수정도에게 제~~~대로, 33을 뛰어주기를 바라는거겠죠. 3T3T가 아닌 여자선수의 콤보, 톱 선수가 깨끗하게 뛰는것을 오래간만에 보고 싶네요.

 그건 그렇고, 연아의 SP 지젤. 내 안에서는 나카노 선수의 프리가 베스트이지만, 어떠한 느낌이 될까요? 오피가드 코치의 이야기에서, 연아 자신도 예술성이라는 부분이 다소 모자르다는 느낌이 있지 않습니까? 솔직히 어찌 되더라도 제 안에서는, 그 내용으로 그 PCS라는것이 이해하기 어렵습니다만, 정말로 0506시즌때의 표현력을 회복한다면, PCS는 더욱더 올라갈 것 같습니다. LP는 아리랑을 포함하는 '오마쥬 투 코리아'라고 하네요.

 자 과연, GPS부재의 진정한 실력자 등장이라는 느낌이 강한 김연아 선수. 일발승부가 다른 선수에도 좋은 캠퍼제가 되기를 기원합니다. 이걸로 주위도 더욱 시끄러워지겠지만, 고국에서 열리는 월드이니까, 부디 불온한 대회가 되지 않기를 바랍니다. 어쨋든 선수의 좋은 연기가 볼 수 있도록! 4년전의 도쿄월드의 감동을 재차 맛보고 싶습니다!!


--- 댓글입니다 ---

keko)
 오래간만입니다. 잘 지내고 계신가요^^?

 연아 선수는 정말로 월드 한번이네요. 어떤 PG일까 상상(망상?)밖에 할 수 없지만, 1시합뿐인 연출이라니 좀 아깝다는 생각이 듭니다. 그 후에 쇼에서 또 할 수 있을지도 모르겠지만, 일본에서 볼 수 있는것은 최초이자 최후일지도 모르겠네요.

 어제부터 안내권의 추첨판매접수네요. 저는 평일에 몇일이나 쉴수는 없기 때문에 남자 프리를 관전하고 싶습니다. 가능하다면 여자 프리도 보고 싶지만, 어제 새TV를 사버려서 금전적으로 힘들어요... 그래도 경기장에서 보고싶다... 고민하고 있습니당^^;;



됴코의밤)
 정말로 오래간만입니다. 이쪽에는 최근엔 로그인도 하고 있지 않네요...

 연아 선수, 팀내부에서 대절찬(爆) 하고 있네요. 확실히 1회밖에 볼 수 없게 된다면, 월드는 절대로 가고 싶어요! 라고 생각하게 되네요. 그건 그렇고, 이번엔 비싸기 때문에 저도 어디로 갈까...그 전에 갈 수 있을까?!로 같은 고민을 가지고 있습니다. 저도 9월에 쇼핑작렬, 이번달 새로운 랩톱컴퓨터를 사버려서, 게다가 거기에 더해서 12년간 힘내줬던 소니의 콤보넨트가 망가졌어요~!! iPod touch도 사고 싶고, 오븐렌지도 사지 않으면~... 어째서 가전기기는 동시에 망가지는 걸까요? 쿨쩍......



번역회원: 네루네코
해외 네티즌 반응 전문
가생이닷컴
www.gasengi.com

모든 번역물 이동시 위 출처의 변형,삭제등은 절대 허용하지 않습니다.










통계 위젯 (화이트)

022
157
10792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