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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P]日 팬, 마이 프린세스 리뷰 & 日팬 반응

 

이번에 제가 번역한 글은 드라마 '마이 프린세스'를 본방사수하고 있는 일본인 블로그의 드라마 리뷰입니다. 하나는 한국드라마를 좋아하시는 분이 올리신 블로그이고, 다른 하나는 송승헌씨의 팬이 올리신 블로그 입니다.


송승헌과 김태희가 출연하는「마이 프린세스」를 보기 시작했습니다.

마이 프린세스
MBC 수목 드라마 16화 예정
(1회부터 4회까지의 감상)

 

 

해외 네티즌 반응 전문
가생이닷컴
www.gasengi.com




극본:장영실
연출:권석장、강대선
출연자:송승헌、김태희、박예진、류수영

송승헌과 김태희가 나오는 로맨틱 코미디물은 과연 어떤 분위기일까? 하는 생각에 걱정이 조금 되기도 했지만 첫 방부터 보기 시작했습니다 근데、의외로 이 두 사람의 로맨틱 코미디가 재밌네요。
「아이리스」를 보면서、연기 좀 하네、라는 생각이 들었던(어찌 이런 건방진 소리를・・・)김태희가 코믹 연기도 잘 소화하더군요。
그녀가 너무 귀여웠습니다。
송승헌도、김태희한테 당하면서、점점 마음이 기울어가는 모습(?)을 잘 연기하더군요。

그리고、드라마 내용도 괜찮더군요。
아직、이 두 사람 사이에 본격적인 연애감정이 생기지는 않았지만、마치 연인과 같은 상황을 계속해서 연출하는 장면들이 너무나도 잘 짜여 있는 드라마입니다。
그래서、초반부터、이 두 사람이 연출하는 귀엽고 아름다운 투샷들이 무진장 나오더군요。
그리고 이런 설정속에서、미묘하게 상황이 연출되는 삼각관계도、김태희를 사이에 두고 벌이는 라이벌 구도와 같은 느낌이 들도록 스토리가 전개됩니다。
이런 상황도、꽤나 재미있네요。

「연인」시리즈의 작가인 김은숙의 신작은「시크릿 가든」이지만、이 드라마가 오히려 더 「연인」시리즈에 가깝지 않은가、하는 생각이 들었다、근제 이 드라마의 작가가 김은숙 작가 밑에서 10년정도 같이 일한 사람이며 「연인」시리즈에서도 같이 일을 했던 사람이라고 합니다。

사실 첫 회부터 이 드라마를 보기 시작했을때는、출연자 말고는 아무런 정보가 없었지만、첫 장면부터 너무 재미있더군요。
물론 다른 여러 장면들도 재밌었고、다양한 영화와 드라마를 패러디한 장면들도 잘 녹아든 드라마라고 생각합니다。
이런 잔재미도 보는 즐거움을 더해 주었습니다。

근데、첫 회를 보니까 백화점 영수증을 상품권으로 바꿔주는 행사를 한다고 하던데、이런 행사를、한국 백화점에서는 자주 하나 봅니다
다른 드라마에서도、상품권하고 바꾸려고 쓰레기통을 뒤지는、장면이 나오던데、무슨 드라마였는지? 기억이 잘…。

4회까지의 줄거리는 이렇습니다。

(줄거리는 생략합니다.)
****


처음에는、해영이 재산을 상속받지 못해도、이설과 결혼만 하면 다 해결되는게 아닌가 하는 생각을 하기도 했지만、잘 생각해 보니、오히려、이 두 사람의 관계를 더 어렵게 하는 걸림돌이더군요。
돈세탁 의혹이라는 얘기도 드라마에서 나왔지만、그게 아니더라도、해영과 이설이 결혼을 하게 된다면 대한그룹의 재산을 그대로 유지하면서 왕실의 권위마저도 얻을 수 있는 결과를 낳게 되니 사람들의 시선이 더 따가울 듯 싶습니다。



같은 블로거의 다른 날짜 블로그

「마이 프린세스」5회・6회 

김태희와 송승헌의 코믹스러운 연기를 보는 것도 즐겁지만、
로맨틱(?)한 장면과 슬픈 장면들도 가슴이 찡하네요…。
주요 등장인물 네 사람의 심리가 조금씩 변해가는 모습이 잘 그려져 있어서、점점 재밌어지네요♪

근데、잘 생기고 이쁜 사람들은、뭘 해도 한 폭에 그림같네요…。





이 드라마에 나오는、셋트를 보면「궁」만큼、화려한 구석은 없지만、서민으로 자란 여자가 왕실에 들어가서 겪는 이야기인지라、여기저기서「궁」을 떠올리게 하는 면이 많은 것 같습니다。
윤주라는 악녀 역할을 연기하는、박예진도 너무 예쁘네요。
이 사람、그다지 호감은 아니였지만、역할에 맞게 헤어스타일과 패션을 적절하게 잘 잡았고、그에 맞게 멋진 연기를 보여주고 있다 생각합니다。
어설프게 귀여운 모습을 보여주려 하지 않기에、오히려 귀여운 부분이 더 잘 부각되네요。
근데、제가 주인공이 너무 괴롭힘 당하는 얘기를 좋아하지 않는 편이라、될 수 있는데로 적당하게 악녀짓을 했으면 하네요。
이번 주도 간략하게 줄거리를 올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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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minami at 2011-01-23 16:18

블로그 주인장님 말씀처럼 궁을 떠올리게 하는 드라마네요~。
저도 이런 스토리 전개를 좋아합니다。
이 드라마 너무 재밌어서~。보는 내내 즐겁네요。
한 시간이 후딱 지나가 버립니다。
송승헌이、이렇게나 멋있었나요? 짱이네요~♪
아마도、이 두사람 서로에게 마음을 열어서 사랑으로 발전하는 스토리겠죠。
그 모습을 하루라도 빨리 보고 싶네요・・・


Commented by kirikoro at 2011-01-23 17:52

「마이 프린세스」진짜、한 시간이 금방 지나가네요!
드라마가 초반이라 두 주인공 사이가 아직 연인관계는 아니지만、시청자를 위해서 두 사람의 코믹하고 귀여운 장면들이、자연스럽게 그려져 있네요。
스토리를 중시하는 저 같은 사람에게는、이런 류에 드라마가 딱 맞는 듯합니다。
그래도、두 주인공이 연인사이로 발전하는 모습도 빨리 보고 싶네요~!
이 두 사람도 닭살 커플 행세를 하게 될까요?
저는 김태희와 송승헌의 닭살커플 행각을 벌이는 그림、상상조차 안 되기에、한 번 보고 싶네요!



송승헌 일본인 팬의 블로그

마이 프린세스 1회

친구가 본다고 해서、일단 저도 첫회를 봤습니다!
「아이리스」때와는 180도 다르게 밝은 캐릭터로 연기 변신한 김태희가 너무 좋았습니다!
「러브스토리 인 하버드」때처럼、이런 명랑한 캐릭터가 더 잘 어울리는 듯 하네요~~!
물론 승헌씨가 너무 멋졌다는 건 굳이 말할 필요도 없네요・・・
매주 볼 수 있을지 모르겠지만、조금씩이라도 챙겨볼 생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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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Posted by tsubomayn   2011년 01월 06일 21:19
블로그 주인장님、안녕하세요!?
블로그 주인장님의 후기를 보면서
마이 프린세스를 볼 수 있다니、너무 기쁩니다
첫 회를 보니까、마이 프린세스라는 제목처럼 태희양이 전체적인 드라마를 이끄는 주역이네요~。
승헌씨보다、태희양이 출연하는 분량도 많고、대사도 많네요!
라는 생각이 저는 지금 삐져있는 상태입니다。
한글대사를 거의 알아듣지 못하지만、태희양의 밝은 모습이 인상적이네요。
앞으로도 블로그 꼭 올려주세요~


2. Posted by イ・ランラン   2011년 01월 06일 22:22
tsubomayn님、안뇽!^^
이런! 처음 뵙겠습니다!・・・라고 먼저 해야 하나?(웃음)
님 말씀처럼~~제목대로라면 이 드라마의 주역은 태희양이네요(^^;)
저는 이런 밝은 역할을 연기하는 태희양이 더 호감이 가네요! 넘 쪼아!
그리고、승헌씨도、「에덴의 동쪽」같은 진지하고 심각한 역할 보다、이번 드라마에 나오는 해영같은 역할이 개인적으로는 더 호감이 갑니다~~(웃음)
「아테나」는 보다가 무슨스토리인지 진짜 파악이 안 되서 좌절하고 말았지만、이 드라마는 대충 무슨 내용인지 파악할 수 있을거 같네요!
우리 같이 즐겁게 시청합시다!^^
 


마이 프린세스 2회

대한제국 제2대 황제 순종!
이설이라는 이름의 '이'는 、이씨조선에서 이어진「李(이)」・・・!
듣기 능력이 부족한 탓에、박물관에서 공개한「순종친필서」가 어떤 건지는 잘 모르겠지만・・。
뭔가 역사적인 사연이 있는 듯해서、얘기가 재밌을 것 같습니다!
역시 한국 드라마・・・단순한 로맨틱 코미디로 끝날 것 같지가 않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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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Posted by tsubomyan   2011년 01월 08일 19:56
블로그 주인장님 안뇽♪
역시나 몸짱(モムチャン 일본어로 표기된 몸짱) 너무 쪼아
저는 사진집을 구입한지라 익숙한 모습이지만(웃음)
>갑작스런 샤워씬이라니♪♪ 식스팩이 짱이네요
저도 이 장면이、어떤 장면인지 알고 싶네요~。승헌씨가 뭔가를 요구하니까 태희양이 뭐라고 했고、다시 승헌씨가 뭔가 갚아주겠다는… 분위기였는데、저도 블로그 주인장님처럼 무슨 장면인지 잘 모르겠네요!!
>순종의 대사도 뭐라고 하는지 못알아 들어서 참 아쉽습니다・・・
게다가!! 태희양이(웃음)설마했던 화장실 참는 장면을 연기하다니(폭소)
>근데・・・한국 드라마는 이런「화장실 장면」이 많네요
웃긴 장면이 많아서 부담없이 볼 수 있을 듯합니다。

2. Posted by イ・ランラン   2011년 01월 08일 23:43
tsubomyan님、안뇽!^^
저두 그래요~~(눈물)
순종의 대사가 하나도 안 들려서 참 아쉬워요! 인터넷 뉴스에도 안 올랐더라구요・・。
이설의 출생에 아직도 비밀이 많은 듯하네요!
근데 승헌씨의 몸짱(モムチャン 일본어로 표기된 몸짱)다운 모습 너무 쪼았어요(웃음)
태희양이 화장실 참는 연기가 너무 웃기더군요! 자연스런 연기에 감탄!
이 드라마는 매주 재미있게 볼 수 있을 것 같네요!

 

마이 프린세스 3회

이번 회에서는、마지막 장면이 잘 이해가 안되서、여기저기 한국 인터넷 기사를 뒤져봤습니다(쓴웃음)
아하하、로맨틱 코미디 장르지만 자막없이 보는 건 역시 힘드네요~~~!!
승헌씨 & 태희양、잘 어울리는 콤비네요!
역시나 미남미녀가 등장하는 로맨틱 코미디라서・・
보는 것 만으로도 너무 즐겁네요!!
그리고、부모에 대한 비밀이나 출생의 비밀과 관련된 스토리 전개도 있을 것 같아・・・
이 추운 겨울、HOT한 기분이 들게 만드는 드라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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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Posted by tsubomyan   2011년 01월 13일 19:43
블로그 주인장님、안뇽
설이가 아빠에 대한 기억을 조금씩 찾아가는 듯하네요。
헬리콥터에 타는 장면에서 뭔가 나올 것 같은 분위기였는데、그 다음에 바로… 설이 아빠가 차에 치이다니、차에 치이는 장면도 설이가 봤으려나??? 그 기억이 떠오른건가? 박동재(이순재) 회장을 엄청 원망하는 듯 보이더군요。
설이 양엄맘도 연기 잘하네요~。완전 한국 아줌마의 느낌을 그대로 연기에 살린 듯(웃음)
>설이가 엄마를 위해서 오믈렛도 만들고
오물렛이 아니라 계란말이던가? 근데 계란말이에 케챱을 뿌리다니!? 이런 생각을 했는데(웃음)
한국식 계란말이는 일본식 계란말이보다 많이 짜다고 하더라구요~。그럼 케챱을 뿌릴 수도 있겠구나 하는 생각이 들더군요~。
너무 깊이 생각할 부분은 아닌 듯!?
 
2. Posted by イ・ランラン   2011년 01월 14일 00:22
tsubomyan님、안뇽!^^
눈앞(?)에서 아빠가 차에 치이는 바람에・・・그 충격으로 설이가 기억을 잃어버린 듯 한・・분위기였기는 하더군요~。
근데、헬기장에서 헬기를 보고、예전 아빠의 기억을 떠올린・・건가요? 살아있을거라 믿었던 아빠가 죽었다는 걸 알게 되다니・・설이 불쌍해・・・(눈물)
그게 오믈렛이 아니라 계란말였군요!! 엄청 크던데(웃음)케챱뿌리길래 전 오믈렛이라고 생각했죠(웃음)
한국은 음식도 손이 크네요!!
근데、한국 인터넷 뉴스를 보니까、3회에 나온 그 장면을「설이와 해영의 베드씬」처럼 기사를 써놓아서 한참 웃었습니다~~~! 어딜봐서 배드씬이라는건지!!(^^;
 


마이 프린세스 4회

이번 회는、전반부가 있어도 그만 없어도 그만인 내용이더군요 (웃음)
아、근데 후반부는 어떻게 보면 얘기가 급진전한 느낌이었습니다
이번에도 제 맘대로 쓴 줄거리요약・・올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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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Posted by tsubomyan   2011년 01월 15일 22:17
블로그 주인장님、안뇽
님 말씀처럼 이번 회는 스토리상으로、전반부가 그다지 중요하지 않은 듯하네요
하지만 승헌씨가 출연한 다른 드라마나 영화에서 볼 수 없었던 장면들을 많아서、송승헌의 팬인 저에게는、후반부보다 전반부에 더 많은 시선이 가더군요

2. Posted by イ・ランラン   2011년 01월 15일 23:23
tsubomyan님、안뇽!^^
그쵸그쵸~!
전반부는 완전 송승헌팬을 위한 서비스같은 느낌이 들더라구요!
저 개인적으로는、「에덴의 동쪽」에 나온 송승헌보다、이번 드라마처럼 장난끼 가득한 송승헌이 더 호감이네요♪
태희양한테 맞는 장면(일부러 그런건 아니겠지만)아파보이더군요~(^^;
 


마이 프린세스 5회

이야~~승헌씨는 말할 것도 없고、태희양도 호감도 상승이네요!
「아이리스」의 진지한 역할에서 연기변신한、코믹캐릭터・・。
여배우라면 창피할 수도 있는 표정연기와 소품연기를 스스럼없이 펼치다니・・・
역시、태희양!
저는 승헌씨도 그렇고、태희양도 이런 캐릭터를 연기하는게 더 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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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Posted by tsubomyan   2011년 01월 21일 14:57
블로그 주인장님、안뇽♪
저는 결국 쓰러지고 말았습니다!
 >그 진지한 눈빛에 얼마나 많은 여성팬들이 쓰러졌을까・・・
뭐랄까、마지막에 자상한 눈빛으로 이설의 머리를 쓰다듬는 장면~。
그 장면이 이번 회에서 최고의 장면이네요
이야~。내 머리도 쓰다듬어줘~~~
자고 있는 이설의 윗도리를 벗기는 장면에서 난 NG씬을 어떤 사이트에서 봤는데、승헌씨와 촬영스태프 모두、엄청 고생하더군요!
드라마에서 아무렇지도 않게 보이는 장면도、무지 고생하면서 촬영하는 듯합니다(웃음)

2. Posted by イ・ランラン   2011년 01월 22일 00:47
tsubomyan님、안뇽!^^
메이킹을 보니 드라마 촬영 정말 힘들다는 생각이 새삼 들더군요。
태희양도 생각보다 키가 크더군요・・
6회에서 해영이 이설을 안고 깨우는 장면도・・엄청 고생하면서 찍었을거라 생각되네요(^^;
이 드라마「볼거리」가 많네요! 평소 보기 힘든 캐릭터를 연기하는 모습도 볼 수 있고・・정말 최고!
 


마이 프린세스 6회

이번 회도 전반부는、분위기만으로도 내용파악이 되더군요
이것은 혹시・・해외에서 시청하고 있을 승헌씨 & 태희양 팬을 위한 배려?(설마!?)
한 가지 신경쓰이는 건~~해영과 윤주가 연인사이였다는 부분입니다。
이 두 사람 사이에서 전혀 사랑이라는 감정이 느껴지지 않네요(쓴웃음) 
특히 해영이 윤주를 정말로 사랑하는지 하는 부분~~~~~
혹 해영이・・・이미 첫 회부터 이설한테 반했던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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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Posted by tsubomyan   2011년 01월 21일 15:12
블로그 주인장님、안뇽
해영 vs 정우 이설 vs 윤주
이들의 관계도 점점 재밌어지네요~^^
저는 이설의 언니도 요주의 인물이라고 생각하는데、앞으로 어떻게 될지???

2. Posted by イ・ランラン   2011년 01월 22일 00:49
tsubomyan님、안뇽!^^
5회였나요?
윤주가 이설언니를 만나고 나서、이설언니가 서랍에 명함을 넣으면서、뭔지 모를 향랑을 꺼내들고 심각한 표정을 짓는 장면이 있던데・・・
이설언니、뭔가 좀 수상하네요。
설마 진짜 공주가 이설언니는 아니겠죠?
이야기를 너무 비약시켰나(^^;
 


마이 프린세스 7회

아하하、이번 회 마지막 장면을 보고・・수 많은 승헌씨 팬들이 비명을 질렀겠죠?(쓴웃음)
여기서 드라마 내용과 관련된 의문점・・・
음음음、내용이 좀 어려워서 확실하게 이해되지 않는 부분이 있습니다(초조)
해영의 아버지와 이설의 아버지 사이의 관계가・・・
왜 서로 대립한 걸까요・・・?
해영의 아버지는 황실재건에 반대했었고 그래서 결국 박동재 회장한테 쫓겨난 듯한데・・
이설의 아버지도、황실재건에 뜻을 두지 않았던 거 아닌가요?
왜 두 사람이 악연으로 얽혔는지 잘 이해가 안 되네요(초조)
좀 더 인터넷 뉴스기사를 찾아봐야 할 듯하네요(^^;


 
마이 프린세스 8회

지난 회에서、이설이 「선덕여왕」에 나오는 미실 흉내내는 장면보고・・
배꼽빠지는 줄 알았음(웃음)
작년 연말까지 보던 드라마라서 더 웃기더군요~~~
어제는 몰랐는데、술에 취한 이설이、♪아아~아아~~~♪ 하면서 BGM까지 흉내내더군요(폭소)
이 드라마를 보다 보면、이런 잔재미가 있어서 더 재밌네요!
 


마이 프린세스 9회

요즘 DVD로「신데렐라맨」을 보고 있는 중입니다。
주인공이 상우씨라서 고른 것도 있고、왠지「마이 프린세스」를 연상시키는 부분이 많네요~(쓴웃음)
제목도 똑같이 영어구요(웃음)
윤주가 이설을 괴롭히는 전형적인(?) 장면을 보면 정말 화가 치밀어 오르던데、명랑한 이설이 저에 이런 화를 사그라지게 해주더군요
그리고 이번 회에는 또 다른 훈남 등장!
잠깐 나왔지만、다음에도 또 나오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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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Posted by tsubomyan   2011년 02월 03일 19:43
블로그 주인장님、안뇽♪
윤주라는 역할이 확실히 악역이긴 하지만、트위터에서 가끔 대화도 나누는 사이라서、밉다는 생각이 안드네요~(웃음)
사람 기분이라는게 참 묘한 거네요~。
마이 프린세스 9회도 심적갈등이랄까、그런 장면들이 많더군요。
한국어 실력이 아직 미흡한 저로서는、그런 미묘한 감정들이 잘 이해되지 않아서 아쉽더군~요^^;

2. Posted by イ・ランラン   2011년 02월 04일 10:49
tsubomyan님、안뇽!^^
아~ 윤주 역할을 하시는 분을 팔로우하고 계시는군요! 그러면 미워하기 힘들죠(어색한 웃음)
남자들한테 차여서 불쌍하게 보이기도 하더군요~~(^^;
심적갈등을 표현한 장면들・・저도 중요한 부분들이 잘 이해되지 않아서 너무 아쉬워요~~;;
분위로 알아차리는 수 밖에 없을 듯~~~
근데 윤주는 자신감이 넘치더군요。차라리 두 사람 다 데리러 가지 말지~~!!!(^^;
 


마이 프린세스 10회

9회와 다르게 이번 회는 안 들리는 부분이 너무 많았습니다 (눈물)
대통령의 진짜 의도를 아직도 모르겠고、해영의 아버지와 이설의 아버지가 왜 갈등했는지도 이해가 안 되네요 (눈물)
으으으、좀 더 어휘력을 늘려야 할 듯하네요~~~;;
이런 제가 이런 블로그를 올리지만 부디 너그럽게 봐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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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Posted by tsubomyan   2011년 02월 06일 10:59
으~음、저한테는 이 사람들의 속을 알 수 가 없네요~><
왠지、등장인물 모두가 겉과 속이 다른 느낌(?)이네요^^;
겉과 속이 같은 사람은 정녕 단순한 우리 공주님뿐인가???
이번 회에서 가장 놀라웠던 건、해영이 지니고 있던 iPad(?)(번역자 주 - 갤럭시탭)으로「me2day」를 보던 장면
아~이런 식으로 촬영장에서도 틈틈이 확인하는구나라는 생각에 왠지 기쁘더군요♪
마지막 장면에서 해영이 고백하거 같네요^^
그리고 제가 가장 얄미운 사람은 …이설언니네요~(쓴웃음)

2. Posted by イ・ランラン   2011년 02월 06일 22:48
tsubomyan님、안뇽!^^
이번 주회는 정말 디테일한 부분에서 전혀 감이 안 잡혀(식은땀) 그냥 분위기로 봐서、해영이 윤주한테서 마음이 떠난 이설한테 갔다는 것만 알겠더군요(^^;
그리고 이설언니가 가지고 있던 향랑에 비밀이 있는 듯・・・설마 진짜 공주가 언니인 건 아니겠죠、왜 언니 손에 넘어갔는지가・・・앞으로 전개될 스토리의 포인트인듯??
아、그러고 보니 이설언니가 진짜 공주면、이설이랑 해영은 서로 이루어질 수 있으니・・해피엔딩이 될지도 모르겠네요(웃음)


다음 번역물은 드라마 '싸인'의 리뷰를 올린 일본 블로그입니다.


번역기자:  드래곤피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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