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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D]맵고, 달콤하고 새콤한 비빔국수!

한국 요리를 전문적으로 다루는 해외 블로그를 번역해 보았습니다.
의외로 한국의 맛을 좋아하는 분들이 많았습니다.
개인적으로 불고기, 비빔밥 다음으로 국수 쪽이 만들기도 쉽고 맛 면에서도 인지도가 높다고 생각합니다~*
 

 

해외 네티즌 반응
가생이닷컴
www.gasengi.com




비빔국수는 최근에 제가 자주 즐겨 만들어 먹는 요리랍니다.
저번주에는 5번이나 해먹었어요.
네! 그만큼 맛있고 자꾸자꾸 먹고 싶어져요.
전혀 질리지가 않습니다.
게다가 이건 뭐 볶잡한 준비나 요리과정이 필요하지 않거든요.
주된 맛은 약간 맵고 달고 시큼한 소스에서 나오구요, 참기름 향은 또다른 즐거운 경험이랍니다. 
비빔국수는 인기있는 한국 여름 음식인데요, 맵고 신 맛이 푹푹 찌는 여름에 잃어버린 입맛을 되찾아주기 때문이랍니다.
저에게는 지금 이 사진을 보는 것만으로도 충분히 좋네요. 여러분들은 어떠세요?





요리법 생략
번역자 주: 주 소스는 고추장, 간장, 식초, 참기름 등으로 만들어져 있었습니다. ^^






요리 노트

여러분들이 원하시는 데로 고명을 바꾸셔도 괜찮아요!
삶은 달걀을 넣는다거나 흰무 절임을 넣는다거나 기타 등등으로요.
그리고 더 매운 맛을 원하시면 한국 고추가루라던가 소스에 빻은 마늘을 넣는다던가 신 맛을 위해 식초를 더 넣어주셔도 좋아요.
그치만 먼저 아무것도 넣지 않은 원래 소스 상태에서 맛이 괜찮은지 확인해 해보셔야 합니다.





27명의 댓글

댓글 반응은 역시간 순입니다. 읽으시는데 크게 문제가 안되실 것 같아 그대로 올립니다. *^^*

Denise from Berlin
July 1, 2011 | 3:55 am

오늘 만들어봤어요, 근데 흠, 맛있었어요!
북경에서 사는 동안 한국음식에 빠지기 시작했습니다. 특히 김치요, 한국 친구들 때문에요.
제 욕구를 채워주는 당신의 블로그를 발견해서 기쁘네요!
혹시 김치 볶음밥을 위한 요리법 좀 얻을 수 없을까요?


Sandra in Korea 
May 23, 2011 | 3:35 pm
 
한국에서 채식 다이어트를 상상하긴 힘들었어요. 한국은 구운 고기가 맛있기로 유명하잖아요.
전 일주일 내내 채소만 먹었고요, 주말에는 고기 조금 먹었어요.
채식 아이디어 고마워요!


Haha 
December 28, 2010 | 6:53 pm
 
비빔국수 맛있어요. 근데 비빔면은 비빔국수의 인스턴트 버전이죠?


Rachel Bz. 
July 3, 2011 | 6:35 am
 
맞아요.
맛이 꽤 비슷해요.
비빔면은 맛을 위해 사과 과즙이 들어가 있는데요, 그래서 이 요리법보다 좀더 사과스럽답니다.
실은 저랑 제 약혼자가 꿀이나 달달한 걸 섞은 사과 주스나 꽤 괜찮은 사과 소스를 섞어봤었어요.
(진정한 미식가에게 불경스러운 일이었어요. 그치만 대부분 레시피를 스스로 만들면서 문제를 앓았었으니까요. ^_^)
어찌됐든, 이 재료는 놀라워요. 우린 우리가 알고 있는 걸 모두에게서 빼앗고 있는거에요. 히히히!


hannah 
September 30, 2010 | 6:47 am
 
김치랑 같이 먹을 수 있는 다른 방법들을 찾다가 이 웹사이트에 간신히 오게 됐네요.
이 포스팅이 2007년도 것인 줄은 알지만 궁금증이 생기네요. 몇몇 요리법에, 당신이 말한 황설탕 말이에요.
백설탕을 황설탕 대신 써도 되나요?
이 요리 만들어 볼건데, 당신 사진처럼 멋들어지게 만들어졌으면 좋겠어요. ^^
그나저나 당신 사이트 완전 멋져요!


Laura 
February 20, 2010 | 9:20 am
 
이 비빔국수용 소스 진짜 대박 맛있어요! 양상추에 찍어 먹는 걸 그만 둘 수가 없어요. 요리법 공유해줘서 고마워요~


Mel 
February 3, 2009 | 9:47 pm
 
저기 방금 당신 블로그를 발견했어요. 내 한국 친구들을 놀라게 해주려고 요리법 좀 찾고 있었거든요. 이거 너무 맘에 들어요!
저 이 요리법 음식점에서 먹어봤던 것 같은데 거기엔 비빔국수 아래에 해산물을 섞어주더군요... 맛!있!어!


Kevin 
August 16, 2007 | 8:21 am
 
놀랍게 들리네요. 맵고, 달고, 시고, 게다가 색깔도 하려하고. 조금 남은 김치랑 친구들에게 꽤 유용할 것 같네요.


Huey 
August 3, 2007 | 9:34 am
 
저런 종류의 한국식 국수 샐러드를 찾아다녔습니다. 이 요리법을 위해 어떤 고추장 제품을 사야하는지 말씀해 주실래요?
감사합니다!


taryn 
June 8, 2007 | 5:18 pm
 
이거 어제 만들어봤는데요. 콘냐쿠(konnyaku) 국수와 다량의 제가 키운 다른 채소를 넣어봤어요.
맛있어요. 포스트 고마워요. 또 다른 요리도 시도해 볼겁니다.


sue 
June 8, 2007 | 7:00 am
 
수지(Suzy)씨, 콜즈(Coles)랑 울워스(Woolworth)는 호주에 있는 메인 슈퍼마켓이랍니다.
그나저나, 제가 쓴 국수 상품이랑 꼭 똑같은 걸 쓸 필요는 없어요.


Suzy 
June 7, 2007 | 9:04 pm
 
유기농 국수 같은 재료를 어디서 구하셨어요? 콜즈나 울워스를 말하셨는데 그건 어디 있어요?


Marian 
June 6, 2007 | 12:43 pm
 
고맙습니다, 수(Sue)씨! 내일 저녁으로 만들어 볼게요 ^^


eatdrinknbmerry 
June 1, 2007 | 3:57 pm
 
이거 진짜 가볍고 맛있어 보여요. 한국 국수 요리 사랑합니다.


tigerfish 
June 1, 2007 | 9:04 am
 
최근 소바 국수에 빠졌어요. 소바를 먹어본 적은 없었는데도 일본 우동을 항상 더 좋아했었어요.
제 입맛이 바뀌었습니다.
전 꽤 믿음직한 홈메이드 한국 두부 국물에 먹어봤어요. (당신은 진짜 전문가지만 전 아니에요.) 그리고 쉽사리 내 국수들의 매운 한국 맛에 

반해버렸습니다. 냠냠 맛있당.


tellos 
May 31, 2007 | 11:16 am
 
네, 어제 여자친구를 위해서 비빔국수를 만들어 봤어요. 무지 좋아하더라고요. 여친이 무려 음식점에서 먹는 맛이라고까지 해줬어요. (수리

수리마수리)
게다가 꽉 짜낸 마른 반찬을 만들어 봤는데요, 제가 "내가 만들었어"라고 하니까 믿지를 못하더라구요. 제가 샀다고 생각하더군요. 하하하!
코리안키친 고마워요.
텔로스가.


sandy 
May 30, 2007 | 11:44 pm
 
i•ˆe…•i•˜i„¸iš”
iž˜ i§€eƒˆi–´iš”?

비빔국수가 진짜 맛있게 보이네요.
가까운 시일내에 꼭 무조건 시도해 볼 겁니다.
저번 달에 한국에 있을 때, 절면(Jeolmyeon)(감자 국수)을 먹어 봤는데 완전 좋아해요!
둘 다 비슷한 소스에요?
공유해줘서 고마워요 >_<
화이팅
샌디가.


tellos 
May 30, 2007 | 3:48 pm
 
저기 님아, 이거 내 저녁식사가 될 거에요!!!!!
예전에 님이 밥 위에 큰느타리버섯이랑 참새우 올린 요리를 세 차례 만들어봤는데요, 아직도 정말 놀라워요.
이번 요리법에는 셀러리 줄기랑 캐슈넛을 추가해 봤어요. (중국 음식점에서 봤었어요.)
좋은 거 얻어 갑니다.


noel 
May 29, 2007 | 10:49 pm
 
이거랑 비빔냉면이 뭐가 달라요? 꽤 비슷해 보이는데.


Kat 
May 29, 2007 | 8:31 pm
 
이거 굉장한데요! 이번 여름에 한번 만들어봐야 할 것 같아요.




번역회원: 플로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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