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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블로그 모음! 일본 VS 잉글랜드 1:2 역전패





잉글랜드와의 평가전을 치룬 직후 일본 블로그들을 찾아 번역해 보았습니다.








☆일본, 잉글랜드에 역전패
2010/5/30(일) 오후 11:48 일본축구대표팀  Yahoo북마크에 등록
일본축구대표팀은 30일, 오스트리아 그라츠에서 잉글랜드와 평가전을 가져, 툴리오가 선제골을 넣지만 1-2로 역전패 당한다.

일본은 혼다, 아베, 가와시마가 선발출전하고 왼쪽발목부상으로 나카무라 슌스케는 벤츠에서 자리를 지켰다. 한편 잉글랜드는, 루니, 램퍼드가 스타팅멤버로 출전했다.

일본은 전반 7분, 엔도의 코너킥을 툴리오가 왼발로 차넣어 선제골을 얻었다. 전반 막판에는 잉글랜드에 역습당하는 장면도 있었지만, 1-0 앞선 상황으로 전반전을 끝마쳤다.
후반에, 잉글랜드 카펠로 감독은 제라드를 포함한 5명을 교체투입하면서 반격을 했다. 후반 10분에는 램퍼드의 슛을 페널티 에어리어 안쪽의 혼다가 손으로 막아 페널티킥상황이 되었다. 하지만 램퍼드의 슛을 가와시마가 오른손으로 막아 실점을 면했다.
일본은 후반 20분에 오카자키와 교체로 모리모토를 투입. 추가점을 노렸지만, 27분에 툴리오가 38분에는 나카자와의 자살골로 2실점을 해 1-2로 역전패 당했다. 결국, 그 상태로 종료. 일본은 선제골을 넣었지만, 아깝게도 지고 말았다.


☆일본은 전반 7분에 툴리오의 골로 선제점을 얻고, 단단한 수비로 잉글랜드의 공격을 막았다.

후반 일본은 20분 정도 되어서 발이 느려졌고, 잉글랜드가 주도권을 가져가 툴리오, 나카자와의 자살골로 2실점, 세계랭킹 8위의 잉글랜드에게 역사적 승리를 얻지 못했습니다.

감상을 얘기한다면, 한국전에 비해서 선수들의 협동플레이가 좋아졌고, 공수전환이 빨라졌다.

역습에 대한 대응과 수비로 전환하는 것도 많이 좋아졌고, 패스의 정확성도 좋아졌다.

하지만 후반중반부터 선수들의 움직임이 둔해져, 가와시마 골키퍼의 선방이 몇번인가 일본의 골망을 막았다.

가와사키가 수호신으로 보였다. 정말 신과 같은 포스였다.

이정도면 잉글랜드 상대로 선전했다고 본다.

 

 

 


 




잉글랜드전
2010/5/30(일) 오후 11:47
아깝다는 느낌이 솔직한 심정이다. 잉글랜드 상대로 이런 생각이 들정도의 경기를 해줘서 너무 기쁘다.

오랜만에 손에 땀을 쥐게하는, 흥미진진한 일전이였다.

전반전에는 엔도가 아주 잘했고, 올시즌 최고의 활약이였지만, 후반전에 급격한 체력소모...그래도 후방 수비수인 엔도의 리듬감은 최고였다. 컨디션이 이 이상 오르지 않았기에 교대해도 좋았을려나

오쿠보는 한국전에 이어서 좋은 플레이를 보여줬고, 나가토모도 잘했다.

정말 놀란건 가와시마 골키퍼. 정말 선방하셨어요

혼다는 측면에서 활용할 만한 선수가 아니라고 생각했다. 활동량이 많은 선수가 더 나은거 같다. 후반에 교체 투입하는 것도 좋을거 같다. 페널티킥 나오는 플레이는...본선에서는 삼가해주길

아베의 수비도 오늘 정말 좋은 평가를 하고 싶다.

일본은 도전자라는 입장이였기에 슌스케를 활용할 포지션이 딱히 없는 듯했다.

자살골은 정말 유감이다. 크로스패스를 너무 쉽게 허용한듯...

잉글랜드는 내가 좋아하는 램퍼드가 훌륭한 경기를 해주었지만, PK실축은 처음 봤다.

루니, 월코트, 레논, 정말 대단하다고 생각한다.

마지막으로 엔도와 램퍼드의 1대1대결은 최고였다. 두 사람다 내가 좋아하는 선수라 이렇게 좋은 시합을 볼 수 있어서 너무 좋았다.

다음평가전인 코트디브아르와의 경기는 조금이나마 기대를 할 수 있을거 같아 다행이다.

 

 


 




오늘일
2010/5/30(일) 오후 11:47
잉글랜드전 그런대로 잘 해준거 같지 않나요
실력차는 확실히 있다고 생각하지만, 그런대로 잘 싸워준거 같네요

툴리오선수는 2득점
너무 훌륭한 다이빙 헤딩이였지만
공이 그 코스로 올려졌을때 이미 들어가 공이여서 뭐라 할 수 없네요

나카무라 슌스케 선수는 오늘 출전하지는 않았지만, 내가 감독이라도 어떻했을까
일본은 있는 힘을 전부 발휘하지 못하는 거 같아요
뭔가 도전한다는 의식이 없는듯 해요. 아마도
아군이 유리할 때 힘을 전부 발휘하는 타입이 아닌건가요?

일본팀 전체가 도전정신을 갖느냐 못갖는냐가 열쇠인 듯합니다.
상대를 같은 실력이나 한수아래라 생각하고 시합한다면 좋은 결과를 얻지 못할거 같네요

 

 


 



잉글랜드전。。。。
2010년05월30일 (일)

재대로 된 경기를 했다할 수 있을까?

그 놈들 한테는 전혀 변한 모습이 보이지 않았다.

전반전은 잉글랜드의 움직이이 안 좋았던것 뿐이다.

후반에는 역시나 주도권을 빼앗겨서 위협적인 공에 자살골 두개.
전반전 골이랑 합해서 툴리오는 2골.
나카자와가 자살골을 1골 넣었다.

아무리 골이 안 난다고 자기 골대에 2골이나 넣는건 뭐냐

뭐 그보다, 월드컵 전에 강팀이랑 평가전하는건 매번 하는 듯한 느낌이지만, 역시나 후반전에 체력이 딸린다고 할까 크게봐서 골을 빼앗겨(?) 져버렸다.

왜 계속 같은 식으로만 싸우는지 아니 똑같은 방식으로 당하는지
상대가 경쟁상대라면 점수를 내주는 경기를 해야지 그렇지 못하면 4강은 커녕 본선리그도 통과못할거라 생각한다.

그리고 교체멤버를 6명이나 쓸수 있는데 주도권을 빼앗긴 상태에서도 계속해서 교체선수를 쓰지 않는 것은 문제라고 생각한다.
내가 오카다 감독의 선수교체에 의문점을 느끼는 것도 이런 점이다.
(뭐 본선을 생각하고 3명까지만 교체한 건지도 모르지만, 개인적으로는 승부에 집착했으면 좋겠고 승점을 얻을 생각이라면 최소한 비기기라도 했어야 한다.)

그리고 왜 자꾸 혼다만 고집하는지?
내가 봐도 실력이 엄청 딸린다고 생각하는데。。。。
위험부담이 너무 크다.(비 때문에 경기하기 힘들었다는건 알겠지만)
앞으로 찔러주는 패스가 거의 없었다.
결국은 프리킥에서 벽을 쌓다가 핸드볼로 PK나 주고
나라면 바꾼다 정말

오쿠보선수는 잘 했던것 같다.
하지만, 실제로 상대선수를 몸으로 막으려해도 막지를 못했다.
파울을 얻으려고 눈에 빤히 보이게 쓰러져 심판이 무시하기 일쑤였다.
이런 플레이는 오늘뿐만이 아니라고 생각한다.
일본에서는 이렇게 해도 막을 수 있겠지만, 몸이 큰 선수를 상대로는 통하지 않을 거라 생각한다.
(볼을 받으면 앞으로 패스하려는 점은 높게 평가할 만하다.)

가와시마 골키퍼는 정말 잘했다.
나라자키를 싫어하는건 아니지만, 오늘 가와시마 선수의 경기를 보니 본선에서도 선발로 나왔으면 한다.
(가와구치는 좋아하지 않습니다! 높은 볼에 절대적으로 약해요. 가끔씩 기적같은 선방을 하긴하지만)

툴리오의 롱패스에 가끔 좋은 패스가 있더군.
(반이상은 뭐 저딴 패스를 하는거야 라고 생각되는 패스지만)
오늘 경기의 포진에서는 나라면 그런 패스를 아베에게 시키겠지만
아베선수는 '제프'에 있을 때는 좋은 패스, 좋은 프리킥을 보여줬지만, '우라와'로 옮기고 나서 이런 좋은 점이 사라진거 같아 너무 아쉽다.
수비력도 좋기에 대표팀에 발탁되었지만, 수비수로 쓰여질 선수가 아니라고 생각한다.
개인적으로는 예전 아베선수의 스타일을 살려서 활용해야 한다고 생각하지만。。。。
원래부터, 중앙수비수에는 패스력이 있는 엔도, 공수가 안정된 하세베, 이나모토 같은 라이벌이 많이 있지만, 역시나 아베의 포지션이 뭐나고 묻는다면 중앙수비수라고 답할거다
오늘 엔도가 빠른 시간에 조금 앞으로 나와 경기를 할 수 있었던 것은 아베가 들어갔기 때문이고, 오늘과 같은 움직임을 보일 수 있는게 엔도의 원래 플레이라고 생각하기에 아베를 이런식으로 쓰는건 좋다고 생각한다.

어찌되었든 전반전은 일본의 미드필드를 잉글랜드가 너슨하게 놔두어 그 사이로 볼을 돌리는게 가능했기에, 솔직히 한국이 더 강한게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정도였다.

잉글랜드도 역시나 본선에서는 조금 더 기량을 올려소 올거라 생각하지만, 브라질같이 정말로 강한 팀은 절정의 경기력을 결승토너먼트에 맞춘다.

다음 평가전은 코트디브아르와의 경기인데,
한국은 완전히 압도적인 경기를 펼쳤고, 일본은 과연 어떨런지
코트디브아르도 컨디션을 올려서 올테고, 일본의 수비수진들의 실점은 계속되고 있기에 안 좋은 결과를 낼지도 모른다.

그건그렇고, 고지대에서 합숙하고 있다고 하는데, 염려되었던 후반전 실점에 대해서는 전혀
해결된게 없다. 아직 몇일정도 남아있기에 좀더 단순한 방법인 달리기 같은 걸로 체력을 길렀으면 한다.
이런 실력이라면 상대팀의 컨디션이 안 좋기를 바랄 수 밖에 없다.
가능하면 미드필드의 움직임이 후반에 둔해질거 같다면 빠른 시간에 선수교체를 해 최종수비라인에 부담을 덜어 주기를 오카다 감독에게 부탁하고 싶다.
아무리 슌스케고 혼다라고 해도 말이다.

지금은 단지 고지대 훈련이 본선에서 그 효과를 발휘되었으면 하고 기도할 뿐이다.

 

 

 


 





2010/5/30
[뭐라 할말이 없는 시합결과]
 
축구일기 월드컵 전에 열린 중요한 평가전
오늘은 잉글랜드와 평가전이였다.

결과는 여러분들이 아시는 바와 같습니다.
90분 풀타임을 같은 페이스로 경기한다는 것은
역시나 조금 무리가 있는듯 보이지만
게임을 운용하는게 아직 동아시아레벨이다.
역시 이기지를 못하네요~

경기전에 이기지 못할거라
생각하고 있었기에
그다지 충격도 없고
그다지 분하지도 않은 느낌입니다.

그것보다 잉글랜드 대표팀은
괜찮을려나? 그다지 볼만한 장면도 없었고
대단하다는 느낌도 안 들었습니다.
(지금부터 기량을 높이겠지만)

램퍼드는 PK실축하고
루니도 정교함이 부족해 보였고
제라드도 후반에 나왔지만
발을 질질 끄는듯 했고

일본대표팀은 그럭저럭 경기를 잘 풀어나간 듯하지만
역시나 실망시키지 않는 일본대표팀이였다.
어떻게 자살골 2개로 지냐
이런 경기 처음본다. 참~(한숨)

 

 



 



잉글랜드전 경기평
작성일시 : 2010/05/30 23:43  

Score          일본 1 : 2 잉글랜드
Strategy          400(495점 만점)
Performance          350(495점 만점)
Total           750(990점 만점)

최근에 본 일본대표팀의 시합중에 오늘 시합에서 사용한 4-1-2-3 포메이션이 가장 원할하게 돌아간것 같은데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아마도 본선에서 치룰 네덜란드전은 염두해두고 테스트한 것 같은 생각이 드는데, 이런 진형으로 경기에 임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가와시마의 신내림 받은 듯 한 PK선방후 보여준 표정은 가장 절정기였던 가와구치를 떠올리게 하는 대단함을 느꼈습니다.

그리고 나카자와의 루니 대인마크도, 거의 완벽했다고 생각합니다. 화면에는 잘 보이지 않았지만, 아베가 앵커 포지션에 들어간 것은 좋은 선택지였습니다.

그리고 나머지 눈에 띄인 선수중에 오쿠보, 나가토모의 움직임도 좋았습니다.

조금 걱정이 된 선수는 혼다였습니다.
자기쪽으로 오는 공에 대한 볼트래핑이 전혀 안 되었던건 그라운드가 비로 인해 미끄러워서 였는지? 아니면 볼트래핑이 서투른건지?
오늘처럼 실수를 많이 하면, 주위선수들은 연결위치에 있는 혼다에게 패스를 하지 않게 될 것이다.

슌스케의 컨디션이 돌아오지 않는다면, 다음 평가전에서 오카다 감독이 혼다의 포지션에 누구를 내보낼지 주목되는 부분입니다.

 

 

 


 





일본 VS 잉글랜드
작성일시 : 2010/05/30 23:43  

사이타마에서 한국한테 완패하고, 팬들을 실망시켯던 일본대표팀

한국전 이후, 일본대표팀은 스위스의 훈련캠프로 떠났다.

월드컵 본선전에 치뤄지는 평가전은 두 시합

대전 상대는 '잉글랜드'와 '코트디브아르'다.

오늘은 비가오는 오스트리아에서 잉글랜드와 경기를 했다.

우승후보중 하나이자, FIFA랭킹 8위인 나라가 상대팀이다.

이런 강팀을 상대로 일본이 자신들의 축구를 얼마나 보여줄 수 있는가가 관건이다.

또 다시, 한국전에서 처럼 비참하고 추한 경기를 보여줄 것인가?

일본대표 스타팅 멤버는 아래와 같다.

GK가와시마、DF곤노、나카자와、툴리오、나가토모、
MF아베、엔도、하세베、FW혼다、오쿠보、오카자키

이번에 오카다 감독은 지금까지 유지했던 1-5-4 포메이션에서 4-3-3포메이션으로 변화를 주었다.

나카무라 슌스케는, 왼쪽다리 부상으로 출전하지 않았다.

슌스케와 우치다가 없는 것 빼고는 베스트 멤버이다.

아베를 앵커 포지션에 넣고, 공수의 리듬감을 조절하는게 이 포메이션을 사용한 이유라 말할 수 있다.

아베가 '보란치'와 '앵커'를 겸하는 것 보다, 엔도와 하세베가 전방을 보며 플레이할 기회가 많아진다.

일본 대표팀에게는 아주 많은 이점이 있는 시스템이다.

슌스케가 출전하게 되더라도 이런 진형을 갖추게 될지?

4-5-1 진형으로 다시 바꾸는 건 좋지 않다고 생각한다.

지난 한국전에서 보다는 선수들과 공의 움직임이 좋았다고 생각한다.

한국전에서 시급한 과제로 떠올랐던 상대에 대한 압박수비도 잘 이루어졌다.

하지만, 역시나 의미없는 횡패스와 패스미스가 너무 많았다.

시합내용은 전반적으로 잉글랜드보다 못했다.

미들슛같은 일본이 지닌 장점이 보여지기도 했다.

게다가, 전반 7분에는 코너킥을 툴리오가 골로 연결시켜 선취점.

셋트플레이는 일본의 생명선 같은 전술이기도 한다.

까놓고 얘기하면 필드골로 득점을 기대하는 건 어렵기에 셋트플레이에서 득점하기를 기대하는 수 밖에 없다.

선취골을 얻은 후, 수비에 전념하는 듯 보였다.

공격이 너무 단조로워 보였다.

후반전에서는 역시난 예상했던대로 일본대표팀은 움직임이 느려졌다.

그리고, 자살골로 2실점

결국은 자멸하면서 끝났다.

잉글랜드와의 경기를 통해서 일본대표팀이 얼마나 소극적인 플레이를 하는지 잘 알았을 것이다.

잉글랜드는 후반으로 갈 수록 과감하게 슛을 쏘아댔다.

이런 점이 일본대표팀에게 부족한 부분이다.

그리고, 드리블로 돌파하는 것도 중요하다는 점을 알았을 것이다.

잉글랜드와의 오늘 경기는, 평가전이였지만, 한국전에서 보다는 조금은 희망의 빛을 보여준 경기였다.

그리고 루니, 램퍼드, 제라드가 있는 잉글랜드 대표팀은 역시나 강팀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덧붙이자면, 제라드는 내가 가장 좋아하는 선수이다.

다음 평가전은 6/14(오타인듯 6/4)에 치뤄지는 '코트디브아르'전이다.

월드컵 본선전에 치뤄지는 최종 평가전이기도 한다.

'코트디브아르'전에서는, 오늘 시합에서 간간히 보여준 공격을 경기 시간 90분 내내 보여주었으면 한다.

월드컵에서는 한순간의 조그만 실수가 골로 연결된다.

작은 실수도 놓치지 않는 강팀과의 경기만이 남아있다.

화려한 축구는 하지 않아도 되니까

전원공격, 전원수비를 철저히 구사해서, 앞을 보고 싸워줬으면 한다.

 

 

 


 



월드컵 직전 평가전 일본 대 잉글랜드
작성일시 : 2010/05/30 23:42  

월드컵 직전 평가전인, 일본 대 잉글랜드의 경기는 1-2로 일본이 졌다.
일본은 전반 7분 셋트플레이 상황에서 툴리오가 선제골을 넣어, 1-0 앞선 상황으로 전반전을 마쳤다. 후반전은 전반전처럼 잉글랜드에 밀리는 모습을 많이 보였다. PK상황에서 가와시마가 선방으로 막아내 실점하지 않았지만, 후반 27분 툴리오의 자살골로 동점, 38분에는 나카자와의 자살골로 역전패를 당했다.
한국전에서처럼 무기력한 모습을 보이지는 않았지만, 잉글랜드의 벽이 높음을 실감했다. 그리고 나카무라 슌스케가 나오지 않았는데, 나오지 않아서 다행이라고 생각한다. 본선에서도 오카다 감독이 이런 결단을 내릴지 어떨지 궁금해진다.

 

 

 

 

 




이 정도 실력이군
작성일시 : 2010/05/30 23:42  

잉글랜드전 2-1
자살골 2

어떠요?

긍정적인 의미의 [이 정도 실력이군]
희망이 어느 정도 보이는 느낌이네요

평가전 상대가 잉글랜드라는 것치곤, 그럭저럭 잘 한듯

비도 많이 왔으니까


힘내라! 일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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